우양재단은 다양한 이웃을 만납니다. 먹거리를 전달 받는 당사자에 따라 필요한 먹거리로 우양재단의 ‘좋은 먹거리’를 만듭니다.
꾸러미에 추가 되는 먹거리는 각 지역의 농부들과 계약재배를 통해 공급합니다.

단순히 먹는 것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함께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일에 힘씁니다.
좋은 이들과 함께 먹는 순간을 통해 우울감과 고립감을 낮추고 자존감이 향상되길 기대합니다.


1. 평화통일강사양성 및 교육진행
우양재단의 평화통일교육은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프로젝트입니다. 북한과 탈북민에 대한 이질감과 편견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한반도를 지향하는 통일 대안교육입니다. 이 교육을 진행할 탈북민 청년들을 강사로 양성하고 초중고등학교 및 다양한 단체의 요청을 받아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외국어학습지원
탈북민 청년들이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배움을 격차를 크게 느꼈던 과목은 단연 영어였습니다. 이러한 요구로 파고다어학원과 MOU를 맺어 탈북민들에게 외국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한지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탈북민 학생들이 수강료를 지원받고 이들을 위한 외국어 말하기 대회나 영어캠프 등에 참여하여 외국어에 자신감을 키웠습니다.

우양재단은 다양한 이웃을 만납니다. 먹거리를 전달 받는 당사자에 따라 필요한 먹거리로 우양재단의 ‘좋은 먹거리’를 만듭니다.
꾸러미에 추가 되는 먹거리는 각 지역의 농부들과 계약재배를 통해 공급합니다. 단순히 먹는 것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함께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일에 힘씁니다.
좋은 이들과 함께 먹는 순간을 통해 우울감과 고립감을 낮추고 자존감이 향상되길 기대합니다.


1. 평화통일강사양성 및 교육진행


우양재단의 평화통일교육은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프로젝트입니다. 북한과 탈북민에 대한 이질감과 편견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한반도를 지향하는 통일 대안교육입니다. 이 교육을 진행할 탈북민 청년들을 강사로 양성하고 초중고등학교 및 다양한 단체의 요청을 받아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외국어학습지원


탈북민 청년들이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배움을 격차를 크게 느꼈던 과목은 단연 영어였습니다. 이러한 요구로 파고다어학원과 MOU를 맺어 탈북민들에게 외국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한지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탈북민 학생들이 수강료를 지원받고 이들을 위한 외국어 말하기 대회나 영어캠프 등에 참여하여 외국어에 자신감을 키웠습니다.

사업소개

우양재단은 늘 생각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
연결해야겠다고 말입니다.
이 일에 공감하는 개인이나 단체가 있다면 그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좋은 먹거리로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먹거리지원

2019년
먹거리를 지원받은 이웃

11,877

2019년
먹거리를 지원받은 단체

38단체

우양재단은 다양한 이웃을 만납니다. 홀로 사는 노인, 한부모가정, 북한이탈주민 그리고 해외의 빈곤가정까지 우양이 함께합니다.

먹거리를 전달받는 당사자에 따라 필요한 먹거리로 우양재단의 '좋은 먹거리 꾸러미'를 만듭니다. 매일 소비하게 되는 쌀과 잡곡을 친환경농봅으로 재배하여 구매하고

거기에 무항생재 달걀을 더하여 기본 꾸러미입니다. 감자, 고구마, 알밤, 서리태, 다양한 과일 등을 계절이 맞추어 보탭니다.

꾸러미에 담기는 먹거리는 자연과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농사를 짓고 수확하는 농업인들과 거래 합니다.

계약재배를 통해 농부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보장하고 우양재단은 그 수확물을 적정가격에 구입합니다. 대량생산을 포기하고 작지만 건강한 방법을 선택한 농업인들과 함께 합니다.

지역연계 및 공모사업

2019년 우양의 파트너 단체

134단체

먹거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어려운 이웃에게도 좋은 먹거리를 전하겠다는 우양의 비전에 공감하는 단체들과 함께 일합니다.

특정주제로 공모를 진행하고 시기마다 지원사업을 펼치기도 합니다. 파트너 단체를 통해 더 많은 이웃을 만나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할 때

그들의 삶은 변화할 것입니다.

빈곤한 밥상 너머 살맛나는 세상을 우양재단과 함께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