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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기 먹거리


친환경 햅쌀과 잡곡, 무항생제 계란, 비타민 등 좋은 먹거리 꾸러미를 매달 전달합니다. 홀로 지내 외로운 어르신들이 꾸준히 방문하는 자원봉사자와의 관계 형성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습니다. 긴급한 어려움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손 내밀 수 있는 통로가 됩니다. 


2. 신선 제철 먹거리


어르신 밥상의 필수품인 김치를 시작으로 감자, 고구마, 과일 등 다양한 신선 제철 먹거리를 전달합니다. 저소득층에게 먹거리 지원이 나가는 주요 통로인 푸드마켓에도 이러한 신선 제철 먹거리를 공급합니다. 가공식품과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이 대부분인 푸드마켓에 질 좋은 신선 먹거리를 들여놓음으로써 저소득층 식생활에 새로운 선택지를 만듭니다.


3. 맞춤형 먹거리


당뇨나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는 어르신과 이가 불편하여 씹는 능력이 부족한 어르신에게 필요한 먹거리는 다릅니다. 먹거리 지원을 받는 어르신의 상황과 건강 상태에 맞추어 맞춤형 먹거리를 지원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할 때

그들의 삶은 변화할 것입니다.


남한에 오면

배부른 삶 

살 수 있나요?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한 식사가 

어려운 탈북민 가정


탈북민들이 한국에 들어와 초기 정착기를 지나고 나면 대부분의 보호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홀로서기를 하고 싶지만 한국의 경쟁사회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일입니다. 우양재단은 탈북민 가정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이들의 식탁을 돌봅니다. 정기적으로 질 좋은 먹거리를 지원하고 제철채소와 과일을 전하여 삶을 용기를 전합니다.  


탈북민이라는 건

숨길 일이 아니죠

한국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 청년이 속한 동아리 및 단체


탈북민으로 한국에서 배고프지 않게 살아가는 것만큼 행복하게 사는 삶도 중요합니다.

많은 수의 탈북민들은 자신이 탈북민이라는 걸 숨기고 살아갑니다. 이들이 자연스럽고 즐겁게 이 사회에 적응하는 걸 돕기 위해 탈북민이 함께하는 동아리나 단체의 활동을 지원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립감에서 벗어나고 긴밀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게 돕습니다.

마음이 아픈

수현씨에게

정말 필요한건

무엇일까요?

먹거리지원이 필요한

정신질환자, 비수급빈곤가정, 조손가정, 

중년독거남성가구 등

정부지원이나 기존 안전망에 들어오지 못한 어려운 이들이 많습니다.

이들을 찾아내어 각자에게 필요한 방식으로 먹거리를 지원합니다. 마음이 아파 방에만 숨고 싶은 이웃과 손주를 키워내며 어렵게 살아가는 조손가정, 유달리 건강한 생활의 유지가 어려운 중년독거남성 등 사회안전망이 닿지 못하는 곳에 있는 이웃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하며 관계를 맺습니다. 


탈북민이라는 건

숨길 일이 아니죠

한국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 청년이 속한 동아리 및 단체


탈북민으로 한국에서 배고프지 않게 살아가는 것만큼 행복하게 사는 삶도 중요합니다.

많은 수의 탈북민들은 자신이 탈북민이라는 걸 숨기고 살아갑니다. 이들이 자연스럽고 즐겁게 이 사회에 적응하는 걸 돕기 위해 탈북민이 함께하는 동아리나 단체의 활동을 지원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립감에서 벗어나고 긴밀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게 돕습니다.

우리의 변화이야기

우양재단은 후원금 100%의 원칙에 따라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전액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