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양재단입니다.
10월 18일까지 다음 세 사업의 신청을 받습니다~
* 소일거리 프로젝트
* 정신건강, 먹거리, 돌봄
* 노화와 죽음을 생각하는 모임
이 사업들은 우양재단에서 하고 있는 먹거리네트워크 회원 단체들로부터도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고유번호증을 제시 할 수 있는 먹거리 네트워크 외부의 일반 단체들도 신청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각 사업 설명, 특히 신청하기 옆 초록 버튼인 구글 신청서 안에 들어가시면 보인답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반드시 구글 신청서안 내용을 살펴보시고 질문해주세요~
* 질문을 보내실 곳과 담당자 이름은 구글 신청서 상단에 있습니다 ^^
* 구글 신청서 상단에 [2026 먹네+ 비먹네] 라고 적힌 것은 2026 먹거리 네트워크 단체도 그렇지 않은 단체도 함께 신청하실수 있다는 뜻입니다~
* 비먹네 단체의 경우, 선정된 경우 요청시 고유번호증을 보내주셔야 할 수 있습니다. 고유번호증 제출이 가능한 비영리단체만 신청할 수 있는 사업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소일거리 프로젝트
돕는 일을 하다 보면 참 바꾸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본인의 가치를 느끼며 할 수 있는 일이 드물다는 겁니다. 장애가 있거나 경계선에 있거나 충분한 훈련의 기회가 없었던 분들에게는 일의 경험을 찾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일은 사회와의 관계맺음이고 일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효용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때 참 아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먹거리와 관련되거나 먹거리와 관련되지 않았어도 참여하는 대상자들에게 의미있는 소소한 일 경험들을 통해, 적은 액수지만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았습니다.
10월 18일까지 신청 ㅣ 소일거리 프로젝트가 필요한 2026 고유번호증을 제시 할 수 있는 비영리 단체 ㅣ 일인당 평균 10만원 예산으로 단체당 3인 이상, 50만원까지 지원 (자부담 추가 가능). 신청하기: 클릭~

정신건강, 먹거리, 돌봄
우양재단에서는 정신건강 (중독포함) 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신건강 전문 단체들 외에도 저소득이거나 어려운 분들이 계신 쉼터와 시설, 복지관에도 정신건강이 어려운 분들이 적지 않고, 정신건강이 어려우면 필요한 서비스로의 연결과 지속도 쉽지 않기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올해도 우양재단에서 정신건강과 중독 관련 지원사업을 진행했는데, 그때 아쉬웠던 부분을 채워보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습니다. 정신건강이 어려운 저소득층 분들에게 식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이 어려운 이를 돌보는 보호자분에게 쉼을 드리는 비용을 지원합니다.
10월 18일까지 신청 ㅣ 정신건강이 어려운 분들과 이들을 돌보는 보호자를 위한 지원이 필요한 고유번호증을 제시 할 수 있는 비영리 단체 (올해 2026년에 우양재단 정신건강 <마음튼튼> 사업 4개 부문 중 선정된 적 없는 단체) ㅣ 일인당 10만원 예산으로 단체당 최대 5인, 50만원까지 지원 (자부담 추가 가능). 신청하기: 클릭~

노화와 죽음을 생각하는 모임
우양재단은 어르신 먹거리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일들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저희가 돕는 많은 어르신들이 요양원으로 가시거나 세상을 떠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르신만이 아니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는 분들을 마주하기도 하고, 우리 사회의 자살률도 낮지 않다 보니 노화와 죽음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체마다 상황이 다르니 노화와 죽음 중 하나만 다루셔도, 또는 둘 다 다루셔도 좋습니다. 먹거리, 음식, 또는 식사와 관련해서 참가자들의 개인적인 이야기 나눔 하나를 프로그램에 포함해주시고 나머지 부분은 자유롭게 기획해주시면 됩니다.
10월 18일까지 신청 ㅣ 노화와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고유번호증을 제시 할 수 있는 비영리 단체 ㅣ 단체당 최대 50만원 지원 (자부담 추가 가능),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 중 원하는 시기에 진행
신청하기: 클릭~
안녕하세요~ 우양재단입니다.
10월 18일까지 다음 세 사업의 신청을 받습니다~
* 소일거리 프로젝트
* 정신건강, 먹거리, 돌봄
* 노화와 죽음을 생각하는 모임
이 사업들은 우양재단에서 하고 있는 먹거리네트워크 회원 단체들로부터도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고유번호증을 제시 할 수 있는 먹거리 네트워크 외부의 일반 단체들도 신청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각 사업 설명, 특히 신청하기 옆 초록 버튼인 구글 신청서 안에 들어가시면 보인답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반드시 구글 신청서안 내용을 살펴보시고 질문해주세요~
* 질문을 보내실 곳과 담당자 이름은 구글 신청서 상단에 있습니다 ^^
* 구글 신청서 상단에 [2026 먹네+ 비먹네] 라고 적힌 것은 2026 먹거리 네트워크 단체도 그렇지 않은 단체도 함께 신청하실수 있다는 뜻입니다~
* 비먹네 단체의 경우, 선정된 경우 요청시 고유번호증을 보내주셔야 할 수 있습니다. 고유번호증 제출이 가능한 비영리단체만 신청할 수 있는 사업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소일거리 프로젝트
돕는 일을 하다 보면 참 바꾸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본인의 가치를 느끼며 할 수 있는 일이 드물다는 겁니다. 장애가 있거나 경계선에 있거나 충분한 훈련의 기회가 없었던 분들에게는 일의 경험을 찾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일은 사회와의 관계맺음이고 일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효용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때 참 아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먹거리와 관련되거나 먹거리와 관련되지 않았어도 참여하는 대상자들에게 의미있는 소소한 일 경험들을 통해, 적은 액수지만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았습니다.
10월 18일까지 신청 ㅣ 소일거리 프로젝트가 필요한 2026 고유번호증을 제시 할 수 있는 비영리 단체 ㅣ 일인당 평균 10만원 예산으로 단체당 3인 이상, 50만원까지 지원 (자부담 추가 가능). 신청하기: 클릭~
정신건강, 먹거리, 돌봄
우양재단에서는 정신건강 (중독포함) 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신건강 전문 단체들 외에도 저소득이거나 어려운 분들이 계신 쉼터와 시설, 복지관에도 정신건강이 어려운 분들이 적지 않고, 정신건강이 어려우면 필요한 서비스로의 연결과 지속도 쉽지 않기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올해도 우양재단에서 정신건강과 중독 관련 지원사업을 진행했는데, 그때 아쉬웠던 부분을 채워보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습니다. 정신건강이 어려운 저소득층 분들에게 식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이 어려운 이를 돌보는 보호자분에게 쉼을 드리는 비용을 지원합니다.
10월 18일까지 신청 ㅣ 정신건강이 어려운 분들과 이들을 돌보는 보호자를 위한 지원이 필요한 고유번호증을 제시 할 수 있는 비영리 단체 (올해 2026년에 우양재단 정신건강 <마음튼튼> 사업 4개 부문 중 선정된 적 없는 단체) ㅣ 일인당 10만원 예산으로 단체당 최대 5인, 50만원까지 지원 (자부담 추가 가능). 신청하기: 클릭~
노화와 죽음을 생각하는 모임
우양재단은 어르신 먹거리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일들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저희가 돕는 많은 어르신들이 요양원으로 가시거나 세상을 떠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르신만이 아니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는 분들을 마주하기도 하고, 우리 사회의 자살률도 낮지 않다 보니 노화와 죽음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체마다 상황이 다르니 노화와 죽음 중 하나만 다루셔도, 또는 둘 다 다루셔도 좋습니다. 먹거리, 음식, 또는 식사와 관련해서 참가자들의 개인적인 이야기 나눔 하나를 프로그램에 포함해주시고 나머지 부분은 자유롭게 기획해주시면 됩니다.
10월 18일까지 신청 ㅣ 노화와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고유번호증을 제시 할 수 있는 비영리 단체 ㅣ 단체당 최대 50만원 지원 (자부담 추가 가능),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 중 원하는 시기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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