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벨 유한책임회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에 자사 감자칩 브랜드 ‘메가칩스’ 2,00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후원 물품은 우양재단을 통해 전국의 복지기관 및 지원 대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될 계획이다.
한벨 유한책임회사는 동유럽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고 국내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무역회사로, 글로벌 식품과 소비재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자사가 운영하는 벨라루스 감자칩 브랜드 ‘메가칩스’는 비옥한 동유럽 지역에서 재배된 감자를 엄선해 사용하고, 갓 짜낸 신선한 해바라기유로 튀겨내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오리지널을 비롯해 머쉬룸 사우어크림, 토마토 스파이시, 사우어크림 치즈, 페퍼로니 피자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주요 백화점과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벨 유한책임회사 관계자는 “메가칩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찾던 중 우양재단을 알게 됐다”며 “우양재단이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신뢰를 느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일상을 이어가는 분들께 소소한 기쁨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물품 후원을 통해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우양재단 측은 이번 후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한벨 유한책임회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소중히 전달되어,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먹거리 지원을 포함한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벨 유한책임회사는 우양재단을 포함한 여러 비영리단체에 꾸준한 물품 후원을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나눔을 지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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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벨 유한책임회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에 자사 감자칩 브랜드 ‘메가칩스’ 2,00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후원 물품은 우양재단을 통해 전국의 복지기관 및 지원 대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될 계획이다.
한벨 유한책임회사는 동유럽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고 국내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무역회사로, 글로벌 식품과 소비재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자사가 운영하는 벨라루스 감자칩 브랜드 ‘메가칩스’는 비옥한 동유럽 지역에서 재배된 감자를 엄선해 사용하고, 갓 짜낸 신선한 해바라기유로 튀겨내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오리지널을 비롯해 머쉬룸 사우어크림, 토마토 스파이시, 사우어크림 치즈, 페퍼로니 피자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주요 백화점과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벨 유한책임회사 관계자는 “메가칩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찾던 중 우양재단을 알게 됐다”며 “우양재단이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신뢰를 느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일상을 이어가는 분들께 소소한 기쁨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물품 후원을 통해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우양재단 측은 이번 후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한벨 유한책임회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소중히 전달되어,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먹거리 지원을 포함한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벨 유한책임회사는 우양재단을 포함한 여러 비영리단체에 꾸준한 물품 후원을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나눔을 지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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