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자담치킨, 저소득층 아동 생일축하 후원… 우양재단과 맞손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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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이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과 손을 잡고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생일축하 프로젝트’에 후원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본 프로젝트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라는 브랜드 철학에 기반하여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12개월 동안 취약가정 아동에게 생일축하 패키지를 지원한다. 패키지는 대상 아동의 생일이 있는 달에 지원되며, 생일축하금 3만원과 자담치킨의 동물복지 후라이드치킨, 생일케이크 등으로 구성된다.
대상 아동은 우양재단에서 선정하고 자담치킨은 치킨을 후원한다. 패키지에 포함된 치킨은 대상 아동에게 문자 쿠폰으로 발송되며, 아동이 원하는 날짜에 자담치킨 모바일 주문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담치킨은 2017년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인증 닭을 치킨 원료육으로 도입한 이후, 모든 한 마리 메뉴에 동물복지 원료육을 사용하는 등 건강하고 윤리적인 식문화를 선도해 왔다.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치킨’이라는 슬로건으로 자사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표현하고 있다. 동물복지 치킨은 사육 및 도계 과정에서 수많은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여 인증을 받은 원료육으로 만들어진다.
김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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