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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와 정서지원



1. 정기 먹거리 지원


친환경 햅쌀과 잡곡, 무항생제 계란, 국내산 두부, 콩나물 그리고 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좋은 먹거리 꾸러미를 매달 지원합니다. 일하는 엄마와 아이들을 배려하여 먹거리전달은 택배로 진행됩니다.


2. 비정기 먹거리 지원


김장김치와 감자, 고구마, 알밤, 옥수수, 과일 등 다양한 제철 먹거리를 전달합니다. 일하는 엄마의 손을 덜어주기 위해 반조리식품을 전달하고 아이에게 좋은 것으로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반영하여 생협에 가입하고 분기별로 비용을 충천해 줍니다. 엄마와 아이는 원하는 식품을 주문하여 먹을 수 있습니다.


3. 부모교육진행


엄마의 자존감 향상과 자녀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부모 교육을 꾸준히 진행합니다. “행복한 나,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바람으로 교육장을 늘 뜨겁습니다. 이들의 열정을 우양재단이 응원합니다.


4. 아동심리상담


가정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부모도 힘들지만 아이들은 더 큰 상처를 받습니다. 상처 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건강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심리상담을 지원합니다.


5. 나들이


일과 육아, 살림까지 혼자 감당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아이들과 나들이는 또 하나의 숙제입니다. 그래서 가장 호응이 좋은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쉬고 싶은 주말 엄마들은 부리나케 짐을 싸고 아이들은 신이 나서 집을 나섭니다. 이 주말이 지나고 나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랑거리가 생깁니다.


6. 반찬 만들기 모임


엄마에게도 요리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잘 먹는 반찬, 바쁠 때 휘리릭 만들 수 있는 반찬, 엄마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요리 만들기의 비법을 전수 합니다. 직접 만든 요리로 같이 나누어 먹는 한끼는 언제나 힐링입니다. 요리를 매개로 마음을 내어 놓을 수 있는 따뜻한 모임입니다.


7. 멘토링


우양재단에 장학생과 한부모가정 아이를 매칭하여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공부도 하고 형, 누나의 모습을 보고 곧 다가올 미래를 경험합니다. 아이들에게 경제적 지원만큼 중요한 것이 사회적 자원을 연결하는 일입니다. 이 멘토링이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할 때

그들의 삶은 변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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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기 먹거리 지원
친환경 햅쌀과 잡곡, 무항생제 계란, 국내산 두부, 콩나물 그리고 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좋은 먹거리 꾸러미를 매달 지원합니다. 일하는 엄마와 아이들을 배려하여 먹거리전달은 택배로 진행됩니다.


2. 비정기 먹거리 지원
김장김치와 감자, 고구마, 알밤, 옥수수, 과일 등 다양한 제철 먹거리를 전달합니다. 일하는 엄마의 손을 덜어주기 위해 반조리식품을 전달하고 아이에게 좋은 것으로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반영하여 생협에 가입하고 분기별로 비용을 충천해 줍니다. 엄마와 아이는 원하는 식품을 주문하여 먹을 수 있습니다.


3. 부모교육진행
엄마의 자존감 향상과 자녀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부모 교육을 꾸준히 진행합니다. “행복한 나,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바람으로 교육장을 늘 뜨겁습니다. 이들의 열정을 우양재단이 응원합니다.


4. 아동심리상담
가정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부모도 힘들지만 아이들은 더 큰 상처를 받습니다. 상처 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건강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심리상담을 지원합니다.


5. 나들이
일과 육아, 살림까지 혼자 감당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아이들과 나들이는 또 하나의 숙제입니다. 그래서 가장 호응이 좋은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쉬고 싶은 주말 엄마들은 부리나케 짐을 싸고 아이들은 신이 나서 집을 나섭니다. 이 주말이 지나고 나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랑거리가 생깁니다.


6. 반찬 만들기 모임
엄마에게도 요리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잘 먹는 반찬, 바쁠 때 휘리릭 만들 수 있는 반찬, 엄마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요리 만들기의 비법을 전수 합니다. 직접 만든 요리로 같이 나누어 먹는 한끼는 언제나 힐링입니다. 요리를 매개로 마음을 내어 놓을 수 있는 따뜻한 모임입니다.


7. 멘토링
우양재단에 장학생과 한부모가정 아이를 매칭하여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공부도 하고 형, 누나의 모습을 보고 곧 다가올 미래를 경험합니다. 아이들에게 경제적 지원만큼 중요한 것이 사회적 자원을 연결하는 일입니다. 이 멘토링이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할 때 그들의 삶은 변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