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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와 정서지원

먹거리와 정서지원



1. 정기 먹거리 지원
우양재단은 필리핀의 뚤라이재단과 협력하여 해외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뚤라이재단이 있는곳은 필리핀의 대표적인 빈곤지역인 나보타스입니다. 이곳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구당 매달 5kg의 쌀을 전하고 성인과 아동을 구분하여 비타민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영양보조제로 통하는 비타민은 영양상태가 열악한 지역에 가면 훨씬 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주민들에게 특별히 환영받는 지원품입니다.


2. 텃밭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에겐 땅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아직도 농업 인구가 많은 필리핀에서도 극빈층에게는 농사지을 땅이 없습니다. 우양재단에서 작은 땅을 사서 그 지역의 공동경작지로 삼았습니다. 이곳에서 수확한 채소 등 먹거리는 지역의 어린이집 급식재료로 일부 보내고 함께 힘써 농사를 지은 주민들이 나누어 가져갑니다.


3. 어린이집 급식
뚤라이재단이 나보타스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는 130여명의 어린이가 있습니다. 그 곳에서 제공되는 급식을 지원합니다. 가정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어린이집에서 먹는 점심이 그날의 유일한 식사인 아이도 상당수 있다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할 때 그들의 삶은 변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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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기 먹거리 지원


우양재단은 필리핀의 뚤라이재단과 협력하여 해외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뚤라이재단이 있는곳은 필리핀의 대표적인 빈곤지역인 나보타스입니다. 이곳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구당 매달 5kg의 쌀을 전하고 성인과 아동을 구분하여 비타민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영양보조제로 통하는 비타민은 영양상태가 열악한 지역에 가면 훨씬 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주민들에게 특별히 환영받는 지원품입니다.


2. 텃밭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에겐 땅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아직도 농업 인구가 많은 필리핀에서도 극빈층에게는 농사지을 땅이 없습니다. 우양재단에서 작은 땅을 사서 그 지역의 공동경작지로 삼았습니다. 이곳에서 수확한 채소 등 먹거리는 지역의 어린이집 급식재료로 일부 보내고 함께 힘써 농사를 지은 주민들이 나누어 가져갑니다.


3. 어린이집 급식


뚤라이재단이 나보타스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는 130여명의 어린이가 있습니다. 그 곳에서 제공되는 급식을 지원합니다. 가정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어린이집에서 먹는 점심이 그날의 유일한 식사인 아이도 상당수 있다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할 때

그들의 삶은 변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