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랑 디저트 먹읍시다."
- 먹거리와 함께하는 나들이 이야기 -
안녕하세요 우양재단입니다🌱 살랑거리던 봄바람은 어느덧 푸릇해진 초록이들과 함께 찾아온 초여름, 모두 한 계절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신기하게 여름이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날씨도 순식간에 제 자리를 찾아왔습니다. 잠깐 눈 깜빡이면 바뀌어있는 계절들을 우리 이웃님들 모두 건강하고 마음껏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5월은 날씨 덕분인지 공통적으로 많이 듣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바로 '나들이'인데요.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단체들도 근교로 나들이를 가고 싶지만 다양한 요소들로 어려움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중 1순위는 '식비'로 대부분의 단체는 적게는 5천 원, 많게는 1만 원의 제한된 예산으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담당자가 사전에 메뉴를 조사하여 임의로 선정할 수밖에 없어 가장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관광명소에서 먹는 먹거리 가격 다들 아시죠.. 특히 요즘 물가가 어마어마하기도 한데요.) 먹는 것에 진심인 우양재단이 그냥 넘어갈 수 없겠죠!!
즐거운 마음으로 아무런 걱정 없이 나들이를 다녀오실 수 있도록 아동, 노인, 장애인, 가족 등 참여자분들과 함께 하시는 전국의 73곳의 단체와 '먹거리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진행했습니다(♥'◡'♥)
보내주신 이야기와 사진을 보면서 우양재단 담당자도 나들이에 함께 다녀온 것만 같아 절로 미소가 나오고 행복했는데요. 행복을 나누면 행복한 사람이 두 배가 되기에 여러분들에게도 보여드리고자 후다닥 달려왔습니다! 그렇다면 즐거운 나들이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첫 번째 단체 이야기, 평소 활동에 제약이 많아 모든 식구들이 나들이는커녕 외출도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이번 나들이는 모든 식구들이 힘을 합쳐 직접 기획하여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참여자분들이 가보고 싶었던 곳과 먹고 싶은 것들을 결정하고, 현장의 담당자분들은 나들이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만발의 준비를 하셨고 준비 과정 속에서 서로의 공감대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하나로 연결됨을 느끼셨다고 하는데요. 모두가 행복한 나들이가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단체 이야기, 학교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나들이를 다녀온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었다는 참여자의 이야기에 이번 나들이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서로의 손을 잡고 이끌며 함께 올라간 명소 관람도 아이들이 처음 가보는 식당에서 지켜야 하는 식사예절을 미리 배워보고 경험해 보지 않았던 메뉴들을 먹으며 즐거운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번 나들이가 끝나고 주변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추억이었기를 바라봅니다🙏🏻



세 번째 단체 이야기, 혼자 살다 보면 집에서 식사를 챙기는 것도 집 앞 공원을 나가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쉽지 않은 날들이 있는데요. 참여자분들이 일상 속에서 동네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그리고 직접 요리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끼니를 잘 챙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특별한 자리 '피크닉'을 기획하셨다고 합니다. 서툴지만 직접 김밥 도시락도 만들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행복한 피크닉이 되셨다고 합니다🍱

네 번째 단체 이야기, 떠나가는 봄을 보내기 아쉬워 꽃 구경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다과를 하고 싶으시다는 참여자분들의 주도 아래 나들이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나들이 전부터 몇 번이고 날짜와 날씨를 확인하셨던 참여자도 이런 호사를 처음 누려본다며 행복해하시던 참여자까지 모두가 만족하고 즐거워하셨던 나들이라고 하는데요. 참여자도 담당자도 마음을 졸이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더욱 만족했던 나들이라고 전해주셨습니다🌸

네 단체에서 보내주신 이야기 잘 보셨나요? 먹거리가 함께했던 나들이가 참여자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이번 추억들이 앞으로 조금 더 잘 살아실 수 있는 원동력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하셨던 담당자님들도 먹거리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 나들이었기에 더욱 행복하셨다며 이야기를 전해주셨는데요.
"기존에는 한정된 재원으로 나들이를 진행해야 하다 보니 참여자분들이 원하시는 먹거리보다는 담당자가 임의로 정할 수밖에 없었어요. 더 먹고 싶다는, 다른 메뉴를 먹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늘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 없었고요. 하지만 이번 나들이만큼은 맛집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눈치 보지 않고 주문하고 풍성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참여자분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저희도 행복했습니다."
참여자분들의 곁에서 늘 응원하시는 담당자분들에게도 먹거리와 함께했던 나들이가 오래 행복한 기억으로 남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랑 디저트 먹읍시다."
- 먹거리와 함께하는 나들이 이야기 -
안녕하세요 우양재단입니다🌱 살랑거리던 봄바람은 어느덧 푸릇해진 초록이들과 함께 찾아온 초여름, 모두 한 계절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신기하게 여름이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날씨도 순식간에 제 자리를 찾아왔습니다. 잠깐 눈 깜빡이면 바뀌어있는 계절들을 우리 이웃님들 모두 건강하고 마음껏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5월은 날씨 덕분인지 공통적으로 많이 듣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바로 '나들이'인데요.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단체들도 근교로 나들이를 가고 싶지만 다양한 요소들로 어려움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중 1순위는 '식비'로 대부분의 단체는 적게는 5천 원, 많게는 1만 원의 제한된 예산으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담당자가 사전에 메뉴를 조사하여 임의로 선정할 수밖에 없어 가장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관광명소에서 먹는 먹거리 가격 다들 아시죠.. 특히 요즘 물가가 어마어마하기도 한데요.) 먹는 것에 진심인 우양재단이 그냥 넘어갈 수 없겠죠!!
즐거운 마음으로 아무런 걱정 없이 나들이를 다녀오실 수 있도록 아동, 노인, 장애인, 가족 등 참여자분들과 함께 하시는 전국의 73곳의 단체와 '먹거리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진행했습니다(♥'◡'♥)
보내주신 이야기와 사진을 보면서 우양재단 담당자도 나들이에 함께 다녀온 것만 같아 절로 미소가 나오고 행복했는데요. 행복을 나누면 행복한 사람이 두 배가 되기에 여러분들에게도 보여드리고자 후다닥 달려왔습니다! 그렇다면 즐거운 나들이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첫 번째 단체 이야기, 평소 활동에 제약이 많아 모든 식구들이 나들이는커녕 외출도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이번 나들이는 모든 식구들이 힘을 합쳐 직접 기획하여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참여자분들이 가보고 싶었던 곳과 먹고 싶은 것들을 결정하고, 현장의 담당자분들은 나들이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만발의 준비를 하셨고 준비 과정 속에서 서로의 공감대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하나로 연결됨을 느끼셨다고 하는데요. 모두가 행복한 나들이가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단체 이야기, 학교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나들이를 다녀온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었다는 참여자의 이야기에 이번 나들이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서로의 손을 잡고 이끌며 함께 올라간 명소 관람도 아이들이 처음 가보는 식당에서 지켜야 하는 식사예절을 미리 배워보고 경험해 보지 않았던 메뉴들을 먹으며 즐거운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번 나들이가 끝나고 주변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추억이었기를 바라봅니다🙏🏻
세 번째 단체 이야기, 혼자 살다 보면 집에서 식사를 챙기는 것도 집 앞 공원을 나가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쉽지 않은 날들이 있는데요. 참여자분들이 일상 속에서 동네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그리고 직접 요리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끼니를 잘 챙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특별한 자리 '피크닉'을 기획하셨다고 합니다. 서툴지만 직접 김밥 도시락도 만들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행복한 피크닉이 되셨다고 합니다🍱
네 번째 단체 이야기, 떠나가는 봄을 보내기 아쉬워 꽃 구경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다과를 하고 싶으시다는 참여자분들의 주도 아래 나들이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나들이 전부터 몇 번이고 날짜와 날씨를 확인하셨던 참여자도 이런 호사를 처음 누려본다며 행복해하시던 참여자까지 모두가 만족하고 즐거워하셨던 나들이라고 하는데요. 참여자도 담당자도 마음을 졸이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더욱 만족했던 나들이라고 전해주셨습니다🌸
네 단체에서 보내주신 이야기 잘 보셨나요? 먹거리가 함께했던 나들이가 참여자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이번 추억들이 앞으로 조금 더 잘 살아실 수 있는 원동력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하셨던 담당자님들도 먹거리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 나들이었기에 더욱 행복하셨다며 이야기를 전해주셨는데요.
"기존에는 한정된 재원으로 나들이를 진행해야 하다 보니 참여자분들이 원하시는 먹거리보다는 담당자가 임의로 정할 수밖에 없었어요. 더 먹고 싶다는, 다른 메뉴를 먹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늘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 없었고요. 하지만 이번 나들이만큼은 맛집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눈치 보지 않고 주문하고 풍성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참여자분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저희도 행복했습니다."
참여자분들의 곁에서 늘 응원하시는 담당자분들에게도 먹거리와 함께했던 나들이가 오래 행복한 기억으로 남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