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
2024 우양청년기획단 소개
여러분 안녕하세요:)
활짝 핀 벚꽃과 함께 오늘은 장학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우양청년기획단을 소개합니다!



우양재단에서는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고, 동시에 다양한 장학생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올 해는 우양청년기획단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돌볼 수 있는 커뮤니티 활동과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여 우리만의 방법으로 실천하는 봉사활동으로
24년 한 해를 다채롭게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실거죠?
설레이는 첫 모임이 지난 3월 말과 어제 진행되었는데요~
아직 조금 어색하지만 금방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가득해진 첫 모임이었습니다.
첫 모임의 스케치 함께 살펴보아요:)
포인트1.

우양청년기획단은 커뮤니티팀과 프로젝트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커뮤니티팀은 장학생을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요.
나를 잘 돌보고 서로를 돌볼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우리의 일상을 더 즐겁게 만드는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고자 합니다.
첫 회의를 통해 커뮤니티란 무엇일까 서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커뮤니티 매니저님들의 다양한 정의가 나왔어요.
이야기되는 커뮤니티에서 모두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다양한 커뮤니티에 대한 생각이 모여, 어떤 커뮤니티가 이루어질지 기대 가득입니다.
프로젝트팀은 장학생과 졸업장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예요.
우리와 무관하지 않은 의제를 발굴하여 우리만의 방법으로 할 수 있는 실천을 발견하고 직접 활동할 예정입니다.
어떤 의제가 어떤 방법으로 실천 될지 아직은 모르지만,
눈이 반짝반짝한 프로젝트 매니저님들의 눈을 보니 ,
어떤 봉사활동이 우리의 손끝에서 나올지, 분명 멋질거예요.
포인트2.
청년의 눈으로 보는 우리의 세계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봉사활동(프로젝트) 프로그램은 온전히 장학생인 매니저님들의 회의를 통해 기획 및 운영될 예정이예요.
우양재단은 나눔을 상상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품으로 함께 고민하고 지지하며,
기획단원분들이 살피는 생각을 함께 살피고 그 실천을 함께 실천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예정입니다.
포인트3.

기획단은 더 즐거울 예정!
기획단이 모여 치열하게 기획만하고 달린다면 지치는게 뻔하겠죠.
기획단은 매 회의때마다 회의와 함께 기획단만을 위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첫 모임에서는 드립백 만들기와 티백 만들기를 했어요.
향긋한 커피 향과 얼그레이 향을 맡으며 손작업하는 시간은 단순하지만 힐링이 되었습니다.
다음 활동 소식으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그 때까지 모두 잘지내요!
│장학│
2024 우양청년기획단 소개
여러분 안녕하세요:)
활짝 핀 벚꽃과 함께 오늘은 장학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우양청년기획단을 소개합니다!
우양재단에서는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고, 동시에 다양한 장학생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올 해는 우양청년기획단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돌볼 수 있는 커뮤니티 활동과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여 우리만의 방법으로 실천하는 봉사활동으로
24년 한 해를 다채롭게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실거죠?
설레이는 첫 모임이 지난 3월 말과 어제 진행되었는데요~
아직 조금 어색하지만 금방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가득해진 첫 모임이었습니다.
첫 모임의 스케치 함께 살펴보아요:)
포인트1.
우양청년기획단은 커뮤니티팀과 프로젝트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커뮤니티팀은 장학생을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요.
나를 잘 돌보고 서로를 돌볼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우리의 일상을 더 즐겁게 만드는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고자 합니다.
첫 회의를 통해 커뮤니티란 무엇일까 서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커뮤니티 매니저님들의 다양한 정의가 나왔어요.
이야기되는 커뮤니티에서 모두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다양한 커뮤니티에 대한 생각이 모여, 어떤 커뮤니티가 이루어질지 기대 가득입니다.
프로젝트팀은 장학생과 졸업장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예요.
우리와 무관하지 않은 의제를 발굴하여 우리만의 방법으로 할 수 있는 실천을 발견하고 직접 활동할 예정입니다.
어떤 의제가 어떤 방법으로 실천 될지 아직은 모르지만,
눈이 반짝반짝한 프로젝트 매니저님들의 눈을 보니 ,
어떤 봉사활동이 우리의 손끝에서 나올지, 분명 멋질거예요.
포인트2.
청년의 눈으로 보는 우리의 세계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봉사활동(프로젝트) 프로그램은 온전히 장학생인 매니저님들의 회의를 통해 기획 및 운영될 예정이예요.
우양재단은 나눔을 상상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품으로 함께 고민하고 지지하며,
기획단원분들이 살피는 생각을 함께 살피고 그 실천을 함께 실천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예정입니다.
포인트3.
기획단은 더 즐거울 예정!
기획단이 모여 치열하게 기획만하고 달린다면 지치는게 뻔하겠죠.
기획단은 매 회의때마다 회의와 함께 기획단만을 위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첫 모임에서는 드립백 만들기와 티백 만들기를 했어요.
향긋한 커피 향과 얼그레이 향을 맡으며 손작업하는 시간은 단순하지만 힐링이 되었습니다.
다음 활동 소식으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그 때까지 모두 잘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