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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허기진 청년들의 몸과 영혼을 위로해주는 ‘청년밥상’

2023-09-14


| 지원사업 후기 |

허기진 청년들의 몸과 영혼을 위로해주는

'청년밥상'





"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의 

행복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너무 비용만 생각하느라

제 마음을 외면하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

.

.

2023년 상반기에 청년밥상 사업을 통해

식비를 지원받은 한 학생의 소감입니다.







치열하고 빠듯한 생활 가운데

어쩔 수 없이 줄여야만 했던 식비. 


그런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살아남기 위해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편의점 삼각 김밥과 인스턴트 음식들. 


커피 한 잔을 주문할 여유가 없어 팀 모임이 부담되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걱정되던 그들의 모습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말이 세상에서 너무나 흔하게 쓰이고 있지만, 

이 세상에 스스로 아프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아프지 않은 청춘,

누구보다 반짝 반짝 빛나는 청춘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우양재단의 청년밥상 사업은 이런 고민과 함께

지금 이 시대를 누구보다 더욱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년들을 작게라도 위로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청년밥상 지원을 통해 친했던 친구와 가족들에게

처음으로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고,

단순히 한 끼를 순히 때우는 것이 아닌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으며, 

다 같이 가는 팀 모임 시간이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는 학생들의 소감은

저희 우양재단에게도 너무 큰 기쁨이요,

감동이었습니다.





우양재단의 청년밥상 사업이 전국에 있는 

모든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도울 수는 없지만, 

우리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결실을 거둬

언젠가는 모두가 아프지 않은 청춘이 되기를.. 

그리고 빛나는 청년의 때를 온전히 누릴 수 있게 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진심을 다해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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