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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어르신 지원 사업 |
명절이면 더욱 고립되는 어르신들과
잔치로 온기를 전해요.
고립되어 가는 어르신의 삶
현재 한국의 어르신 세 분 중 한 분은 혼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은 오래도록 '자식에게 짐이 되면 안 된다'는 주변의 말을 들으며 살아오셨습니다. 자식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도움 받는 것을 미루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고립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혼자라는 외로움에 더해진 경제적 어려움은 어르신들의 삶에 대한 의지마저 희미하게 만듭니다.
명절엔 더 큰 외로움이
특히 설날 같은 명절에는 평소보다 더 큰 고립감과 결핍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과의 식사가 명절의 전통이지만, 혼자 사는 어르신들은 그 시간을 홀로 보내야만 합니다. "뉴스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뵈러 간다는 인터뷰를 보면 참 부럽지.." 홀로 사시는 이정심 할머니(가명, 86세)는 하루종일 TV를 틀어놓아도 외로움을 달래지는 못한다고 하십니다.
명절 이후에는 어르신들의 고독사가 더 많이 발견되고는 합니다. 전문가들은 평소 도움을 받던 복지관 또는 노인정 등이 연휴 기간 열지 않기 때문에 왕래가 중단되면서 '혼자'라는 심리적 스트레스가 악화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가족들의 얼굴을 보고, 새해 덕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아닌 철저히 혼자인 시간을 견뎌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명절은 그저 자신의 외로운 그림자를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 2025 어르신과 함께한 명절 잔치 >
함께하는 명절을 선물해주세요.
우양재단은 명절을 혼자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설날 잔치를 열어 드리고자 합니다. 잔치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어르신들께는 명절 먹거리 키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여쭐 예정입니다. 같은 동네에 사는 어르신들이 모여 잔치를 하며 말동무 친구를 사귀는 기회가 되고, 오랜만에 명절 분위기를 느끼며 외로움을 덜어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홀로 설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설날의 추억과 온기를 선물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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