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사업 후기 |
아이들은 가장 큰 기쁨입니다.
조부모님과 손자녀가 일상을 잠시 벗어나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던 그 따뜻한 현장의 기록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 합니다.
❤️할머니, 사랑합니다

강화군가족센터
이번 가정은 오랜기간 외국에서 생활하다
조부모님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급격한 환경적 변화와 문화적 차이,
그리고 언어의 장벽으로
조부모님과 아이들 사이의 정서적 거리감이
다소 높은 상태였습니다.
평소 집에서는 의사소통의 한계로 인해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과몰입하거나
대화를 회피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이번 캠핑 나들이를 통해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서툰 한국어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전달할 카드를 작성하고
준비된 꽃다발을 건네며 "사랑해요"라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비록 완벽한 문장은 아니었지만
조부모와 끊임없이 소하려는 아이들의 모습은
이번 활동이 가족 내 정서적 장벽을 낮추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하룻밤

풍성한지역아동센터
어르신들은 종종 말씀하십니다.
"애를 키워본 지가 너무 오래돼서 다 까먹었다" 고요.
어린 손자녀에 대한 양육의 책임감으로 하루도 쉬지 못하고
묵묵히 손자녀를 사랑으로 품으며 살아가고 계십니다.
이번 여행에서 어르신들은 그 모든 고생을
기꺼이 감당해야 할 일이라 말씀하시며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한마디를 건네주셨습니다.
할머니의 고백에 아이들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서로를 '짐'이 아닌 '기쁨'으로 바라보게 된 이 찰나의 순간이야말로
이번 나들이가 선물한 가장 큰 성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방 안의 게임기 대신,
땀방울 섞인 웃음을 찾은 아이들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평소 집에서 게임이나 TV 화면에만 몰두하던
준우와 민수(가명)에게도
이번 나들이는 '세상 밖'의 즐거움을 알려준 시간이었습니다.
밖에서 뛰어노는 경험이 적어 활동량이 부족한
손주들을 보며 할머님들의 걱정도 참 많으셨는데요.
처음 스포츠 체험장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
낯선 환경에 조금 조심스러워하던 아이들이었지만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하자
금세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한 번 더 하고 싶어요!" 라고 외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지켜보던
저희도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시던 할머님들은
"집에서는 저렇게 계속 웃는 걸 보기 힘든데,
땀 흘리며 뛰어노는 걸 보니 제 마음이 다 시원하네요"
라며 오랜만에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마주하고
무척 만족해하셨습니다.😊
이번 조손가정 나들이 지원사업은
단순히 일회성 여행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평소 생계와 양육의 부담으로 충분히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가족들에게 함께 웃고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양재단은 조손가정의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도록,
그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응원하겠습니다!
조손가정에 따뜻한 마음보내기
| 지원사업 후기 |
아이들은 가장 큰 기쁨입니다.
조부모님과 손자녀가 일상을 잠시 벗어나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던 그 따뜻한 현장의 기록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 합니다.
❤️할머니, 사랑합니다
강화군가족센터
이번 가정은 오랜기간 외국에서 생활하다
조부모님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급격한 환경적 변화와 문화적 차이,
그리고 언어의 장벽으로
조부모님과 아이들 사이의 정서적 거리감이
다소 높은 상태였습니다.
평소 집에서는 의사소통의 한계로 인해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과몰입하거나
대화를 회피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이번 캠핑 나들이를 통해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서툰 한국어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전달할 카드를 작성하고
준비된 꽃다발을 건네며 "사랑해요"라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비록 완벽한 문장은 아니었지만
조부모와 끊임없이 소하려는 아이들의 모습은
이번 활동이 가족 내 정서적 장벽을 낮추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하룻밤
풍성한지역아동센터
어르신들은 종종 말씀하십니다.
"애를 키워본 지가 너무 오래돼서 다 까먹었다" 고요.
어린 손자녀에 대한 양육의 책임감으로 하루도 쉬지 못하고
묵묵히 손자녀를 사랑으로 품으며 살아가고 계십니다.
이번 여행에서 어르신들은 그 모든 고생을
기꺼이 감당해야 할 일이라 말씀하시며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한마디를 건네주셨습니다.
할머니의 고백에 아이들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서로를 '짐'이 아닌 '기쁨'으로 바라보게 된 이 찰나의 순간이야말로
이번 나들이가 선물한 가장 큰 성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방 안의 게임기 대신,
땀방울 섞인 웃음을 찾은 아이들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평소 집에서 게임이나 TV 화면에만 몰두하던
준우와 민수(가명)에게도
이번 나들이는 '세상 밖'의 즐거움을 알려준 시간이었습니다.
밖에서 뛰어노는 경험이 적어 활동량이 부족한
손주들을 보며 할머님들의 걱정도 참 많으셨는데요.
처음 스포츠 체험장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
낯선 환경에 조금 조심스러워하던 아이들이었지만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하자
금세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한 번 더 하고 싶어요!" 라고 외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지켜보던
저희도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시던 할머님들은
"집에서는 저렇게 계속 웃는 걸 보기 힘든데,
땀 흘리며 뛰어노는 걸 보니 제 마음이 다 시원하네요"
라며 오랜만에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마주하고
무척 만족해하셨습니다.😊
이번 조손가정 나들이 지원사업은
단순히 일회성 여행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평소 생계와 양육의 부담으로 충분히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가족들에게 함께 웃고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양재단은 조손가정의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도록,
그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응원하겠습니다!
조손가정에 따뜻한 마음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