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결연으로 취약계층 어르신께 먹거리와 안부를 전해요.
우양재단은 '노인결연'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결식 위험에 놓인 독거 어르신께 매달 먹거리 꾸러미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쌀과 계란이 매달 고정으로 포함되며, 제철 과일과 반찬, 국거리 등을 함께 구성하여 독거노인의 식탁을 채우고 있습니다.
후원 금액에 따라 후원자와 어르신이 1:1, 2:1로 결연되며, 매월 어르신께 6만 원 상당의 식재료를 담당 사회복지사가 직접 찾아뵈어 전달 드립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전해지는 먹거리는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이번 달 끼니를 거르거나 아껴 드시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의 안심이 됩니다. 또한 한 달에 한 번 독거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식재료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이나 필요를 살피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어르신들께는 반가운 손님이 됩니다.

봄 기운을 담은 먹거리

노인결연을 함께 운영하는
전국의 기관에서 보내주신 식재료 사진에는
올해 봄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유행이었던 '봄동'이 포함된 구성이
눈에 띄었는데요.
먹거리만으로도 봄이 도착한 것을 느낄 수 있는
싱그러운 재료들이 가득했습니다.

고령의 어르신들은 근육량이 젊은 시절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지기도 하는데요.
근력의 부족은 낙상과 골절로 이어지기도 하며,
어르신들께는 가벼운 넘어짐 사고도 심각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기에
단백질을 보충하고, 기력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노인결연 식재료 구성에는 두부, 장조림, 부드러운 고기 등
소화가 약해진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단백질을 섭취하시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특히 필수 식재료가 아니라고 여겨지며,
장바구니 가격이 높은 과일은 저소득 어르신들이
선뜻 구매하기 어려워하시는 품목입니다.
이때문에 젊은 시절 좋아하던 오렌지, 딸기 등도
한참동안 맛보지 못했다고 말씀하시는 걸 자주 듣게 되는데요.
우양재단은 노인결연을 통해 전달하는 먹거리 꾸러미에
제철 작물이나 과일 등을 포함하여
먹는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식재료 구성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우양재단에서 받는 식재료가
가장 마음에 든다며 감사와 기쁨을 전하는 어르신들,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한 달 식탁을 채우기 위해
어떤 식재료가 전달되었는지
우양재단 노인결연 식재료 전달 후기로 확인해보세요.
독거 어르신을 돕는 소중한 인연, 노인결연

딸기를 지원받은 어르신들 중에는
'올해 첫 딸기'라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겨우내 값비싼 딸기를 맛보지 못하시다가
3월이 되어서야 노인결연을 통해
첫 딸기를 먹어본다며 아껴먹겠다 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골다공증이 심하고 낙상으로
복숭아 뼈와 무릎이 불편해지신 조*자 어르신(79세)은
"요즘 물가도 비싸서 시장 가서 장보기가 힘든 시기에
귀한 식재료를 보내줘서 많은 보탬이 되고 힘이 나요.
무거운 것을 집까지 가져다줘서 고맙고,
후원해주신 곳에 꼭 감사 인사를 전해주세요" 라며
감사를 표현하셨습니다.

당뇨약을 꾸준히 복용하며
식단 관리를 해야하는 신*선 어르신(80세)은
"집에서 홀로 생활하니계절이 바뀌는 걸
체감하지 못 할 때가 많아요.
식료품 키트로 봄나물이 들어간 비빔밥을 주셔서
봄이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식재료들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식료품을 받고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노인일자리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고*혁 어르신(87세)은
"나이도 있고 해서 이제는 왕복 1시간이 걸리는
읍내에 가서 장보기가 쉽지 않고, 날이 갈 수록 눈이 안 보여서
오토바이 운전하기가 겁나요.
달마다 식료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라며
안심이 된다고 전하셨어요.

시력 저하와 거동 불편으로 외출이 어려운 이*추 어르신(84세)은
"눈이 잘 보이지 않고 걷는 것도 쉽지 않아 장보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며
"식사준비가 쉽지 않은데 필요한 식재료가 알맞게 와서 좋아요"라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도움 덕분에 어르신들은 식비를 아끼기 위해
끼니를 거르거나, 쌀과 반찬을 아껴가며 드시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구나'하며
그 마음을 생각하여 더욱 건강히 지내야겠다는 다짐을 하신다고 합니다.
'매월 정기 식재료를 전달한다'는 약속으로 불안감과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큰 위안이 되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르신에게 먹거리로 안부전하기
노인결연으로 취약계층 어르신께 먹거리와 안부를 전해요.
우양재단은 '노인결연'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결식 위험에 놓인 독거 어르신께 매달 먹거리 꾸러미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쌀과 계란이 매달 고정으로 포함되며, 제철 과일과 반찬, 국거리 등을 함께 구성하여 독거노인의 식탁을 채우고 있습니다.
후원 금액에 따라 후원자와 어르신이 1:1, 2:1로 결연되며, 매월 어르신께 6만 원 상당의 식재료를 담당 사회복지사가 직접 찾아뵈어 전달 드립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전해지는 먹거리는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이번 달 끼니를 거르거나 아껴 드시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의 안심이 됩니다. 또한 한 달에 한 번 독거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식재료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이나 필요를 살피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어르신들께는 반가운 손님이 됩니다.
봄 기운을 담은 먹거리
노인결연을 함께 운영하는
전국의 기관에서 보내주신 식재료 사진에는
올해 봄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유행이었던 '봄동'이 포함된 구성이
눈에 띄었는데요.
먹거리만으로도 봄이 도착한 것을 느낄 수 있는
싱그러운 재료들이 가득했습니다.
고령의 어르신들은 근육량이 젊은 시절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지기도 하는데요.
근력의 부족은 낙상과 골절로 이어지기도 하며,
어르신들께는 가벼운 넘어짐 사고도 심각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기에
단백질을 보충하고, 기력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노인결연 식재료 구성에는 두부, 장조림, 부드러운 고기 등
소화가 약해진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단백질을 섭취하시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특히 필수 식재료가 아니라고 여겨지며,
장바구니 가격이 높은 과일은 저소득 어르신들이
선뜻 구매하기 어려워하시는 품목입니다.
이때문에 젊은 시절 좋아하던 오렌지, 딸기 등도
한참동안 맛보지 못했다고 말씀하시는 걸 자주 듣게 되는데요.
우양재단은 노인결연을 통해 전달하는 먹거리 꾸러미에
제철 작물이나 과일 등을 포함하여
먹는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식재료 구성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우양재단에서 받는 식재료가
가장 마음에 든다며 감사와 기쁨을 전하는 어르신들,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한 달 식탁을 채우기 위해
어떤 식재료가 전달되었는지
우양재단 노인결연 식재료 전달 후기로 확인해보세요.
독거 어르신을 돕는 소중한 인연, 노인결연
딸기를 지원받은 어르신들 중에는
'올해 첫 딸기'라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겨우내 값비싼 딸기를 맛보지 못하시다가
3월이 되어서야 노인결연을 통해
첫 딸기를 먹어본다며 아껴먹겠다 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골다공증이 심하고 낙상으로
복숭아 뼈와 무릎이 불편해지신 조*자 어르신(79세)은
"요즘 물가도 비싸서 시장 가서 장보기가 힘든 시기에
귀한 식재료를 보내줘서 많은 보탬이 되고 힘이 나요.
무거운 것을 집까지 가져다줘서 고맙고,
후원해주신 곳에 꼭 감사 인사를 전해주세요" 라며
감사를 표현하셨습니다.
당뇨약을 꾸준히 복용하며
식단 관리를 해야하는 신*선 어르신(80세)은
"집에서 홀로 생활하니계절이 바뀌는 걸
체감하지 못 할 때가 많아요.
식료품 키트로 봄나물이 들어간 비빔밥을 주셔서
봄이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식재료들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식료품을 받고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노인일자리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고*혁 어르신(87세)은
"나이도 있고 해서 이제는 왕복 1시간이 걸리는
읍내에 가서 장보기가 쉽지 않고, 날이 갈 수록 눈이 안 보여서
오토바이 운전하기가 겁나요.
달마다 식료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라며
안심이 된다고 전하셨어요.
시력 저하와 거동 불편으로 외출이 어려운 이*추 어르신(84세)은
"눈이 잘 보이지 않고 걷는 것도 쉽지 않아 장보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며
"식사준비가 쉽지 않은데 필요한 식재료가 알맞게 와서 좋아요"라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도움 덕분에 어르신들은 식비를 아끼기 위해
끼니를 거르거나, 쌀과 반찬을 아껴가며 드시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구나'하며
그 마음을 생각하여 더욱 건강히 지내야겠다는 다짐을 하신다고 합니다.
'매월 정기 식재료를 전달한다'는 약속으로 불안감과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큰 위안이 되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르신에게 먹거리로 안부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