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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 미래를 만드는 우양재단의 '좋은 먹거리 이야기'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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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자신과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이제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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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우양재단의  좋은 먹거리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 우양재단은 사회복지 단체입니다. 

그런데, 좋은 먹거리를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단체가 별로 없다보니, 어떤 면에서 좋은 먹거리를 이야기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저희가 하는 일들을 통해서 우리가 여러분과 함께 어떤 미래를 향하고자 하는지 그 이야기를 적어 보려고 합니다. 

세상은 계속 변하고 좋은 먹거리에 대해서 저희가 하는 일들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현재진행형의 소식들을 앞으로도 여러분과 나누며 사람도 동물도 자연도 지구도 공존이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양재단 드림




첫째 이야기

마을 사람들과 뜻있는 단체들과 함께 하는 우양재단의 친환경 김장 이야기!


초겨울이 되면 연례행사인 김장.  올해처럼 배추나 재료 값이 올라가면 가난한 이들은 김치 없이 살아야 할까요?

저희 우양재단에서는 몇해째 친환경 백프로 국산 재료로 김장을 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 있습니다.  

어떻게 가능한지 그 비밀을 여기서 공개합니다.

<김치대란 중 친환경 김장재료는 어디서 오나요? - 친환경 김장키트>



둘째 이야기

저소득층에게 가장 절실한 신선 먹거리를 드리기 위한 과일 구입과 나눔!


저희는 친환경 사과를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유명한 퇴촌 토마토를 생산자와 직접 연결해서 지원했습니다.  

지원하기 전에 저희 우양재단 사람들이 농장을 직접 방문한 이야기입니다.  토마토의 밀림을 경험해 보세요.  

<토마토의 밀림? _ 퇴촌 토마토 농장 & 지역아동센터 116곳 친환경 토마토 지원사업>


토마토 농장에 갔다온 후, 전국 지역아동센터 116곳에 신선한 토마토를 지원한 이야기와 한 곳에서 보내온 생생한 영상 소식입니다. 

이곳에서는 토마토로 영양가득한 피자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나누었습니다.  아이들만큼이나 다양한 동심이 담긴 피자를 맛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토마토 피자 🍅🌿 _ 경북 구미 열린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셋째 이야기 

지구를 지키기 위해, 비닐 쌀 포대를 종이 포대로 바꾸기!


여러 어려운 가정에 쌀을 매 달 나누며 여러 해 동안 생산자들이 넣어주는 비닐 포대나 마대를 사용했었습니다. 

편리했지만 썩지 않는 포대를 들고 고민하다가, 종이로 만든 포대로 교체를 해서 쌀들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비닐처럼 튼튼하지는 않아서, 멀리 보내드릴 때는 종이 상자에 다시 넣는 등 생각을 거듭하며 차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넷째 이야기

양평 수미 마을의 할머니 할아버지 농부들과 함께 하는 친환경 감자와 고구마 농사!


저희는 가을이 되면 감자와 고구마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생산자를 확인하고 구한 좋은 감자와 고구마입니다. 

특히, 경기도 양평의 수미마을과는 여러 해 인연을 이어오면서 마을 농부들이 친환경으로 재배한 감자와 고구마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양재단의 고구마! 어디서 왔는지 아시나요?>



다섯째 이야기

어려운 이웃이 먹고 싶어하는 소고기가 들은 설렁탕과 신선식품을 전달할때는 친환경 아이스팩을!


2020년 12월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단백질과 영양가 있는 따뜻한 먹거리를 전달하고자 양질의 신선 설농탕을 지원합니다.

냉동보관 상태로 보내기 위해서 아이스팩을 사용하는데, 친환경 아이스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한부모 가정에 지원하는 신선식품 박스안에도 이 친환경 아이스팩을 사용하도록 준비하고 있고 이런 노력을 늘려갑니다.  



여섯째 이야기

사람만이 아니라 닭들도 행복한 동물복지 유정란!


달걀은 쌀과 함께 저희 우양재단이 많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먹거리입니다. 

저희는 이 달걀을 그냥 마트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생산자들과 연계해서 가능한한 동물복지 유정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생협 그리고 탈북청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물복지 양계장들 통해서 믿을 수 있는 달걀과 닭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닭이 행복하면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 거예요



닭도 사람도 행복한 세상에 다가가기 위해 일반 양계장 그리고 동물복지 양계장을 방문하며 방법을 찾기 위해 애씁니다.  

<병아리와 송아지에게 엄마를 돌려주세요 - 어린이날, 어버이날에>



일곱째 이야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친환경 쌀 구입, 그리고 농부와의 오랜 만남!


저희 우양재단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방법을 써서 친환경 쌀을 어려운 이웃과 연결하는지에 대한 소식을 담았습니다.  

최근에는 강화도 지역에서 친환경 농사를 하는 농부들과도 연결되어 좋은 농부들과의 만남을 넓히고 있습니다. 

 <친환경 쌀 - 직거래와 계약재배를 통한 제철 먹거리와 국내산 먹거리로 돕기>


2015년부터 한결같이 저희 우양재단의 이웃들에게 쌀을 주시고, 다른 생산자들을 연결해 주시는 농부의 이야기입니다.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농사를 짓고 싶어요"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들

먹거리로 지속가능한 우리의 미래에 다가가기!


이외에도 2020년 한해에만 해도 저희 우양재단은 여러 해 동안 해온  휴전선 근처 유명한 친환경 장단콩을 직거래로 어려운 이웃과 연결하고, 공주 밤도 그렇게 했습니다.  여름에는 생협을 통해서 마련한 삼계탕 재료들을 어르신들과 나누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외부의 복지관과 단체들을 지원할때도 논의해서 그 단체들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가는 먹거리를 준비할때 좋은 곳에서 구입하고 환경을 생각하며 포장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모든 것을 다르게 할 수는 없지만 매번 하나를 하더라고 생각하고 궁리하면서 재미있게 해 가고 있답니다. 

먹거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우리 모두의 미래에 다가가고자 하는 우양재단의 이야기,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나누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