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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탈북 모자가정에 깜짝선물🎁이 도착했어요! _The Surprise Gifts from YISS(용산외국인학교)

2021-06-03

아름다운 6월의 장미🌹



6월 첫 주가 되었습니다!  Time goes by quickly..  🕑💨💨

 슬슬 날씨가 더워질 듯 말 듯, 뜨거운 햇볕과 시원한 비소식이 번갈아 전해지는 요즘, 

여러분들의 하루는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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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며 날씨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이 오고갔던 5월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



용산외국인학교(YISS)에서 보내주신 물품과 손편지


생필품, 과자 패키지와 정성담긴 색색깔의 영어 손편지들



'용산외국인학교(YISS)' 에서 5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탈북 모자가정 26가구에 

직접 포장한 물품 패키지와 예쁘게 꾹꾹 눌러 쓴 손편지를 준비해 보내주셨습니다. 


선물 뿐만 아니라 선물을 받는 자녀와 엄마에게 따뜻한 격려와 마음을 담아 쓴 편지에 대상자분들이 감동받으셨다네요.


저 따뜻하고 섬세한 마음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



이번 선물에는 단순 생필품 뿐만 아니라 특별한 선물이 더 들어있었는데요,

아이들을 위한 옷👕과 운동화👟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어렸을 적, 저는 막내인지라 늘 오빠가 쓰던 물품들을 물려 쓰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린이 날 선물로 부모님이 새 신발과 새 옷들을 사오시는 날이면 

너무 좋아서 거실 한복판에서 패션쇼를 하곤 했었죠ㅎㅎ


용산외국인학교 학생들의 센스있는 선물🎁 덕분에 

👩🧑대상 아동들도 기분 좋은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었겠네요 :D




탈북 모자가정에서 드리는 감사편지들




몇몇 가정에서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발에 꼭 맞는 신발처럼, 후원해주신 분의 마음과 받은 대상자분의 마음이 꼭 맞닿는 모습에 

저도 덩달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어린 나이임에도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낼 줄 아는 YISS 학생들의 행보!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덕분에 더욱 특별한 5월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용산외국인학교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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