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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교육이야기_청솔중학교

2021-06-23


안녕하세요.

시원한 음료, 아이스크림, 빙수의 계절 여름입니다.


"오늘은 우양 평화통일교육 이야기를 해볼까요?"


6월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그래서 평화통일교육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달이기도 합니다.


6월의 따뜻한 여름날 청솔중학교를 방문했습니다.


학교정문으로 들어가면 빨간색 벽돌로 지어진 학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학교에 방문하기 전 날, 코로나검사 후 음성결과 통보를 받고 학교로 방문하였습니다.


발열체크 및 방명록 작성


교무실을 방문하기 전, 필수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학생들의 건강과 어디서 온 누구인지 밝혀야 합니다. 

방명록은 코로나 이전에도 학교에 방문하면 소속을 기록하고 입실하였습니다. 

코로나 이후 달라진 것은 발열체트와 소독제 사용입니다.

학교에 방문을 하면 늘 새롭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게 될 두시간의 설레임인 것 같습니다.


이제 밝은 우리 미래 아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학생들이 오기 전, 제가 먼저 도착하였습니다.


학생들을 기다리며 교육준비를 합니다. 


학생들이 수업시간을 맞추어 착석하고 교육을 시작합니다.

오늘 교육내용은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대해 알아봅니다.


오늘 평화통일교육의 내용은?


1. 북한학생들의 학교생활  2. 알쏭달쏭 북한 말 퀴즈 

퀴즈를 풀어봅니다.


활동지를 나누어 주고 정답을 적습니다.

마지막 가장 많은 정답을 적은 학생에게 문화상품권을 전달합니다.

중간중한 학생들의 참여도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수 있었습니다.



교육을 마무리하며


두시간의 교육을 마무리하며 늘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 교육에 대한 소감인데요.

교육을 통해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북한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유튜브나 TV로만 듣던 북한의 이야기를 

북에서 오신 선생님이 전해주어서 재미있고 북한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었다는 학생들의 소감이 

제가 이 일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우양평화통일교육은 연령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여 청중들이 평화통일에 관심을 

가질수 있는 생각의 폭을 넓히는 교육입니다.


북에서 온 청년들이 전하는 평화통일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우양재단에 문의해 주세요.

교육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유의하시고 또 다른 글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