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희 우양재단에서는 매해 저희와 연결해서 사업한 단체의 담당자들이 써 준 소셜미디어 글과 영상들을 보고 열심히 해 준 분들을 선정해서 선물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잘 하신 분들께 지난주에 깜짝 선물을 보내드렸지요~
그 중에서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일하는 한수지 선생님께서 본인 블로그에 선물을 받고 기분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공유합니다~한수지 선생님은 우양재단에서 작년에 했던 "당신,예술가" 사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당신,예술가"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이 미술, 글쓰기 등 문화경험들을 통해 다른 경험을 해보고 자신을 더 사랑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한수지 선생님은 당진 지역에 애정을 갖고 일하시는 사회복지사로 이번에 어르신 다섯분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동화책들을 펴내주셨어요. 그 눈물겹게 아름다운 그름 동화책 이야기도 다음에 기회될 때 여러분에게 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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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적한 평일 오후. 복지관에 택배가 도착했다.
평소에 복지관으로 택배 배송을 시키지 않기 때문에 의외의 장면이 연출되었다.
택배는 다름 아니라 우양재단의 선물이다.
필자는 2021년 우양재단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통해 한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관에서 여느 때처럼 사업 후에 일상적인 이야기를 블로그와 유튜브에 남겼다.
사업 진행 과정을 잘 남겨주었다고 우양재단에서 떡 선물을 보내주었다.
일명 '이게 웬 떡이야!?'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취미가 업무에 담겼고, 이렇게 선물도 받으니 일석삼조가 아닐 수 없다

'당신 예술가' 이야기 보러가기
부끄러운 표정으로 복지관 직원들에게 떡을 선물했다. "홍보로 1등 해서 떡 받았슈~"
부끄러운 표정으로 직원들에게 자랑했는데, 직원들의 호응이 좋았다.

무려 서울 잠실에서 온 떡이다. 어제 찐 떡이 분명해 보였다.
농담 200% 보태서 살아생전 이렇게 쫀득한 떡은 먹어본 기억이 없는 것 같다.
역시 서울에서 온 떡은 남다르다. 모처럼 직원들과 떡을 돌려먹었다.
아무래도 우리벼리를 하면서 동료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우양재단덕에 가슴을 쫙 편 하루였다.
사업을 함께 도와준 동료에게 떡을 돌리니 기분이 좋았다.

다음 날 또 하나의 택배가 도착했다. 이게 웬 떡을 기관의 몫으로 돌렸다면, 이것은 담당자를 위한 선물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한수지 선생님'에게 보내준 카드는 감동이 아닐 수 없다.

프랑스에서 날라온 클레망포지에라는 밤잼이다.
포장도 고급스러운 게 불란서에서 날라온 것이 분명해 보인다.

나는 밤잼으로 알고 있었는데, 상자를 열어보니 웬 치약이 들어있나 했다.
개봉을 지켜보는 다른 직원도 "치약이 왜 이렇게 많아?"라며 진담 섞인 이야기를 전했다.

한참을 헤맨 뒤 한글 제품명을 읽은 후 밤잼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모쪼록 사업 지원을 받아 사업도 재밌게 하고 재밌는 상을 받아서 유쾌한 일상을 보냈다.
좋은 먹거리를 이웃에게 전달하는 우양정신이 담당자에게도 전해져 우양정신을 엿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우양재단, 함께하는 사회사업가의 건승을 기원한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희 우양재단에서는 매해 저희와 연결해서 사업한 단체의 담당자들이 써 준 소셜미디어 글과 영상들을 보고 열심히 해 준 분들을 선정해서 선물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잘 하신 분들께 지난주에 깜짝 선물을 보내드렸지요~
그 중에서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일하는 한수지 선생님께서 본인 블로그에 선물을 받고 기분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공유합니다~한수지 선생님은 우양재단에서 작년에 했던 "당신,예술가" 사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당신,예술가"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이 미술, 글쓰기 등 문화경험들을 통해 다른 경험을 해보고 자신을 더 사랑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한수지 선생님은 당진 지역에 애정을 갖고 일하시는 사회복지사로 이번에 어르신 다섯분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동화책들을 펴내주셨어요. 그 눈물겹게 아름다운 그름 동화책 이야기도 다음에 기회될 때 여러분에게 전해드릴께요
어느 한적한 평일 오후. 복지관에 택배가 도착했다.
평소에 복지관으로 택배 배송을 시키지 않기 때문에 의외의 장면이 연출되었다.
택배는 다름 아니라 우양재단의 선물이다.
필자는 2021년 우양재단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통해 한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관에서 여느 때처럼 사업 후에 일상적인 이야기를 블로그와 유튜브에 남겼다.
사업 진행 과정을 잘 남겨주었다고 우양재단에서 떡 선물을 보내주었다.
일명 '이게 웬 떡이야!?'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취미가 업무에 담겼고, 이렇게 선물도 받으니 일석삼조가 아닐 수 없다
'당신 예술가' 이야기 보러가기
부끄러운 표정으로 복지관 직원들에게 떡을 선물했다. "홍보로 1등 해서 떡 받았슈~"
부끄러운 표정으로 직원들에게 자랑했는데, 직원들의 호응이 좋았다.
무려 서울 잠실에서 온 떡이다. 어제 찐 떡이 분명해 보였다.
농담 200% 보태서 살아생전 이렇게 쫀득한 떡은 먹어본 기억이 없는 것 같다.
역시 서울에서 온 떡은 남다르다. 모처럼 직원들과 떡을 돌려먹었다.
아무래도 우리벼리를 하면서 동료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우양재단덕에 가슴을 쫙 편 하루였다.
사업을 함께 도와준 동료에게 떡을 돌리니 기분이 좋았다.
다음 날 또 하나의 택배가 도착했다. 이게 웬 떡을 기관의 몫으로 돌렸다면, 이것은 담당자를 위한 선물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한수지 선생님'에게 보내준 카드는 감동이 아닐 수 없다.
프랑스에서 날라온 클레망포지에라는 밤잼이다.
포장도 고급스러운 게 불란서에서 날라온 것이 분명해 보인다.
나는 밤잼으로 알고 있었는데, 상자를 열어보니 웬 치약이 들어있나 했다.
개봉을 지켜보는 다른 직원도 "치약이 왜 이렇게 많아?"라며 진담 섞인 이야기를 전했다.
한참을 헤맨 뒤 한글 제품명을 읽은 후 밤잼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모쪼록 사업 지원을 받아 사업도 재밌게 하고 재밌는 상을 받아서 유쾌한 일상을 보냈다.
좋은 먹거리를 이웃에게 전달하는 우양정신이 담당자에게도 전해져 우양정신을 엿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우양재단, 함께하는 사회사업가의 건승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