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사업 후기 |
어르신과 봉사자분들에게 전하는
다정하고 고마운 마음
설이 가까워지면
마음속에 그리운 얼굴들이 떠오릅니다.
우양재단은 올해도 어르신들과 먼저 명절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는 시간은
그 자체로 설날의 의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1999년 마포구를 시작으로 서대문구, 강서·양천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어르신들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약 220명의 어르신께 매달 우양재단의 자원봉사자분들이
쌀과 유정란, 부식 등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며
부를 살피고 있습니다.
먹거리 지원뿐 아니라,
홀로 명절을 보내셔야 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작은 잔치’를 열고 있습니다.
해도 지난해에 이어 마포구와 서대문구로 나누어
설 명절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한 명절 식사
2026년 2월, ‘작은 잔치’ 형태로 진행된 이번 설 명절 행사는
2월 10일(마포구), 2월 12일(서대문구) 두 차례에 걸쳐 이루어졌습니다.
총 70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각 지역 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행사 시간이 가까워지자 어르신들께서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나와서 얼굴 보니 참 좋다”는 말씀과 함께 반가운 인사가 오갔고,
현장은 금세 웃음과 활기가 가득 찼습니다.

오랜 헌신에 대한 감사의 시간
정오가 되어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고,
정유경 대표이사님의 인사말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을 진행하였습니다.
매달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해 온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였습니다.
올해의 우수 자원봉사자는
이상권 선생님, 우병상 선생님입니다.

두 분은 25년 이상 한결같이 어르신 곁을 지켜오신 분들로,
오랜 시간 이어온 헌신에 존경의 마음을 담아
상장과 부상을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웃음이 오갔던 경품 추첨과 식사 자리
이후 경품 추첨이 이어졌고,
어르신들께서는 설레는 표정으로 번호를 확인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건네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대표이사님께서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직접 설빔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손을 꼭 잡아드리며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인사를 전하는 모습에 현장은 더욱 훈훈해졌습니다.

나눔으로 더욱 풍성해진 명절
이번 설 행사는 여러 후원 덕분에 더욱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토스뱅크(대표 이은미)에서는
약 1,400만 원 상당의 명절 먹거리(누룽지칩, 커피세트)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특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토스뱅크 직원분들이 직접 참석해 어르신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스뱅크 후기보기 ↗

행사 참석 어르신뿐 아니라,
우양재단이 정기적으로 먹거리를 전달하는
220명의 어르신 모두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또한 정의승 설립자(명예이사장)님은 고령으로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식사 비용과 명절 떡을
후원해 주시며 나눔의 뜻을 이어가 주셨습니다.
27년 전, 설립자님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손을 잡아드리며 명절을 함께하셨던 그 정신은
지금까지 우양재단의 활동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20여 년 전 명절행사에서 정의승 설립자(명예이사장)님과 사모님의 모습>
여러 후원의 손길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이번 설 명절 행사는 넉넉한 마음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토스뱅크 후원물품>
오랜만에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웃을 수 있었던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우양재단은 앞으로도 혼자 명절을 보내셔야 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설날에 나눈 웃음과 정이 3월 봄꽃처럼 피어나길 바라며,
모두의 일상에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독거어르신 후원하기
| 지원사업 후기 |
어르신과 봉사자분들에게 전하는
다정하고 고마운 마음
설이 가까워지면
마음속에 그리운 얼굴들이 떠오릅니다.
우양재단은 올해도 어르신들과 먼저 명절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는 시간은
그 자체로 설날의 의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1999년 마포구를 시작으로 서대문구, 강서·양천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어르신들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약 220명의 어르신께 매달 우양재단의 자원봉사자분들이
쌀과 유정란, 부식 등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며
부를 살피고 있습니다.
먹거리 지원뿐 아니라,
홀로 명절을 보내셔야 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작은 잔치’를 열고 있습니다.
해도 지난해에 이어 마포구와 서대문구로 나누어
설 명절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한 명절 식사
2026년 2월, ‘작은 잔치’ 형태로 진행된 이번 설 명절 행사는
2월 10일(마포구), 2월 12일(서대문구) 두 차례에 걸쳐 이루어졌습니다.
총 70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각 지역 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행사 시간이 가까워지자 어르신들께서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나와서 얼굴 보니 참 좋다”는 말씀과 함께 반가운 인사가 오갔고,
현장은 금세 웃음과 활기가 가득 찼습니다.
오랜 헌신에 대한 감사의 시간
정오가 되어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고,
정유경 대표이사님의 인사말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을 진행하였습니다.
매달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해 온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였습니다.
올해의 우수 자원봉사자는
이상권 선생님, 우병상 선생님입니다.
두 분은 25년 이상 한결같이 어르신 곁을 지켜오신 분들로,
오랜 시간 이어온 헌신에 존경의 마음을 담아
상장과 부상을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웃음이 오갔던 경품 추첨과 식사 자리
이후 경품 추첨이 이어졌고,
어르신들께서는 설레는 표정으로 번호를 확인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건네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대표이사님께서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직접 설빔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손을 꼭 잡아드리며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인사를 전하는 모습에 현장은 더욱 훈훈해졌습니다.
나눔으로 더욱 풍성해진 명절
이번 설 행사는 여러 후원 덕분에 더욱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토스뱅크(대표 이은미)에서는
약 1,400만 원 상당의 명절 먹거리(누룽지칩, 커피세트)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특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토스뱅크 직원분들이 직접 참석해 어르신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스뱅크 후기보기 ↗
행사 참석 어르신뿐 아니라,
우양재단이 정기적으로 먹거리를 전달하는
220명의 어르신 모두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또한 정의승 설립자(명예이사장)님은 고령으로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식사 비용과 명절 떡을
후원해 주시며 나눔의 뜻을 이어가 주셨습니다.
27년 전, 설립자님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손을 잡아드리며 명절을 함께하셨던 그 정신은
지금까지 우양재단의 활동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20여 년 전 명절행사에서 정의승 설립자(명예이사장)님과 사모님의 모습>
여러 후원의 손길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이번 설 명절 행사는 넉넉한 마음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토스뱅크 후원물품>
오랜만에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웃을 수 있었던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우양재단은 앞으로도 혼자 명절을 보내셔야 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설날에 나눈 웃음과 정이 3월 봄꽃처럼 피어나길 바라며,
모두의 일상에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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