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먹거리 지원사업│
청년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르신 먹거리 전달 후기
안녕하세요.
우양재단입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참여한 봉사활동 참여 후기를 함께 나누고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참여한 봉사단체는 “KLC(코리아레거시커미티)”입니다.
KLC봉사단은 “”노인 빈곤 문제 해결“ 목적으로 하고 있는 비영리 법인입니다.
KLC봉사단 소개를 시작으로 출석체크를 한 후
금일 진행되는 봉사활동 내용에 대해 설명을 마친 후 단체사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대문구·마포구·강서구·양천구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 먹거리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5월에 전달한 먹거리는 “쌀, 유정란, 부식” 입니다.
2024년 5월을 기준으로 현재 200여명의 어르신이 먹거리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설렘과 기대로 가득한 마음을 담고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숨을 헐떡거리며 올라가기 힘든 곳에 어르신이 살고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다행히도 날씨가 풀려 가는 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빙판길이 되어 어르신들이 낙상사고 위험이 크고
무더운 여름철에는 폭염으로 인해 높고 가파른 길을 올라가다가 어르신들이 쉽게 지치고 건강에 큰 악영향을 초래할 거 같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먹거리를 전달하면서 잠시 시간을 내어 어르신들과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저의 손을 붙잡고 “고맙다” “감사하다“
"고물가 시대에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데 우양재단에서 주는 쌀로 인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등의 말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복지 현장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만남이 있었지만
이번 만남은 가슴이 뭉클해지고 사회복지사로서 열정을 다시 한 번 불태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과 의미가 있는 만남을 종료하고 기관으로 복귀하는 길에 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푸른 하늘을 지붕 삼아 벚꽃나무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함께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단체사진 촬영을 도와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KLC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바쁜 일상 속 선한 마음과 작은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간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있는 지 둘러보고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것은 어떨까요?
│어르신 먹거리 지원사업│
청년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르신 먹거리 전달 후기
안녕하세요.
우양재단입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참여한 봉사활동 참여 후기를 함께 나누고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참여한 봉사단체는 “KLC(코리아레거시커미티)”입니다.
KLC봉사단은 “”노인 빈곤 문제 해결“ 목적으로 하고 있는 비영리 법인입니다.
KLC봉사단 소개를 시작으로 출석체크를 한 후
금일 진행되는 봉사활동 내용에 대해 설명을 마친 후 단체사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대문구·마포구·강서구·양천구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 먹거리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5월에 전달한 먹거리는 “쌀, 유정란, 부식” 입니다.
2024년 5월을 기준으로 현재 200여명의 어르신이 먹거리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설렘과 기대로 가득한 마음을 담고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숨을 헐떡거리며 올라가기 힘든 곳에 어르신이 살고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다행히도 날씨가 풀려 가는 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빙판길이 되어 어르신들이 낙상사고 위험이 크고
무더운 여름철에는 폭염으로 인해 높고 가파른 길을 올라가다가 어르신들이 쉽게 지치고 건강에 큰 악영향을 초래할 거 같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먹거리를 전달하면서 잠시 시간을 내어 어르신들과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저의 손을 붙잡고 “고맙다” “감사하다“
"고물가 시대에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데 우양재단에서 주는 쌀로 인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등의 말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복지 현장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만남이 있었지만
이번 만남은 가슴이 뭉클해지고 사회복지사로서 열정을 다시 한 번 불태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과 의미가 있는 만남을 종료하고 기관으로 복귀하는 길에 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푸른 하늘을 지붕 삼아 벚꽃나무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함께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단체사진 촬영을 도와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KLC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바쁜 일상 속 선한 마음과 작은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간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있는 지 둘러보고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