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네트워크│
고마워요 사업 후기
나를 도와준 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순간, 있으신가요?
우리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살아갑니다.
누군가 만든 장비와 시설을 이용하고,
누군가 차려준 밥상을 먹기도 합니다.
좀 더 가까이 보면 사랑하는 가족들과
가족같이 나를 걱정해주며 안부를 물어주는 친구들이 있고
내가 혼자서 하지 못하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죠.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하루를 돌아보다가
하루 동안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표현을 꽤 많이 하는 저를 발견하기도 했는데요.
문득 내가 고마운 사람에게 고맙다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한편으론 고마운 마음을 전하지 못한 사람이 떠올라 불편한 마음도 있었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나를 도와준 그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계신가요?
우양재단 먹거리 네트워크는
복지 현장에서 여러 환경과 이유에 부딪혀
고맙다고 표현하지 못한 분들의 사연을 받아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전했을까요?
박미소님은 배우자의 투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자신을 상황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활동지원사 선생님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혼자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선생님이 자신의 시간과 정성을 헌신하여 모든 과정을 도와주어
박미소님은 무사히 수급자 등록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만덕종합사회복지관 제공
또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해준 분들에게도 경제적 여유가 없어 고마움을 표현하기 어려웠는데
식사와 차를 대접하면서 이번 기회로 가슴 한 켠에 담아둔 마음을 꺼내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웃음님은 평소 담아두기만 했던 마음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입 밖으로 표현하니
한 결 마음이 후련하고 고마운 분들과도 친밀한 관계가 되어 기쁘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이번엔 친구처럼 서로를 도와주는 두 어르신의 이야기입니다!
문어르신이 허리와 무릎, 관절 통증이 심해지고 움직이는 것이 불편했을 때
김어르신이 같이 짐을 들어주고 병원에 함께 동행해 주었던 것이 참 고마웠다고 합니다.
밥을 먹지 못할 때는 죽도 끓여주면서 챙겨주는 김어르신에게
자신도 보답을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형편이기에 미안하기만 했습니다.

성남서로사랑노인복지센터 제공
마음을 표현하기로 하고 용기를 내어
"나 많이 도와줘서 고마웠어" 라는 한 마디와 함께
맛있는 식사와 영양갱 세트를 선물했는데요.
두 어르신은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으며
그동안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웃음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
.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은 관계를 만들고
좋은 관계는 내면을 변화 시키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비록 당장 해줄 수 있는 게 없더라도
진심을 담은 말 한마디에도 충분한 힘이 있습니다.
오늘 고마운 그 사람에게
"고마워요"
한 마디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먹거리네트워크│
고마워요 사업 후기
나를 도와준 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순간, 있으신가요?
우리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살아갑니다.
누군가 만든 장비와 시설을 이용하고,
누군가 차려준 밥상을 먹기도 합니다.
좀 더 가까이 보면 사랑하는 가족들과
가족같이 나를 걱정해주며 안부를 물어주는 친구들이 있고
내가 혼자서 하지 못하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죠.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하루를 돌아보다가
하루 동안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표현을 꽤 많이 하는 저를 발견하기도 했는데요.
문득 내가 고마운 사람에게 고맙다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한편으론 고마운 마음을 전하지 못한 사람이 떠올라 불편한 마음도 있었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나를 도와준 그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계신가요?
우양재단 먹거리 네트워크는
복지 현장에서 여러 환경과 이유에 부딪혀
고맙다고 표현하지 못한 분들의 사연을 받아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전했을까요?
박미소님은 배우자의 투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자신을 상황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활동지원사 선생님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혼자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선생님이 자신의 시간과 정성을 헌신하여 모든 과정을 도와주어
박미소님은 무사히 수급자 등록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만덕종합사회복지관 제공
또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해준 분들에게도 경제적 여유가 없어 고마움을 표현하기 어려웠는데
식사와 차를 대접하면서 이번 기회로 가슴 한 켠에 담아둔 마음을 꺼내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웃음님은 평소 담아두기만 했던 마음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입 밖으로 표현하니
한 결 마음이 후련하고 고마운 분들과도 친밀한 관계가 되어 기쁘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이번엔 친구처럼 서로를 도와주는 두 어르신의 이야기입니다!
문어르신이 허리와 무릎, 관절 통증이 심해지고 움직이는 것이 불편했을 때
김어르신이 같이 짐을 들어주고 병원에 함께 동행해 주었던 것이 참 고마웠다고 합니다.
밥을 먹지 못할 때는 죽도 끓여주면서 챙겨주는 김어르신에게
자신도 보답을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형편이기에 미안하기만 했습니다.
성남서로사랑노인복지센터 제공
마음을 표현하기로 하고 용기를 내어
"나 많이 도와줘서 고마웠어" 라는 한 마디와 함께
맛있는 식사와 영양갱 세트를 선물했는데요.
두 어르신은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으며
그동안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웃음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
.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은 관계를 만들고
좋은 관계는 내면을 변화 시키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비록 당장 해줄 수 있는 게 없더라도
진심을 담은 말 한마디에도 충분한 힘이 있습니다.
오늘 고마운 그 사람에게
"고마워요"
한 마디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