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과 함께한 나눔이야기 |
광복 80주년, 고마운 분들에게 드리는 마음
안녕하세요!
우양재단 후원 홍보팀입니다.
처서 매직✨만을 기다려왔던 올여름,
우리 곁에서 쉽게 물러나지 않았던
무더위 모두 잘 이겨내셨기를 바랍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2025년 8월 15일 광복절,
어느덧 광복 80주년을 맞았는데요.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자
한 기업에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
이번에 우양재단과 함께해 주신 기업은 바로-
한국산업은행 입니다!

한국산업은행은
소외계층에 대한 자원봉사, 교육, 문화 나눔 활동 등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및 후손들을 위한 여름 나기 지원 사업으로
총 500여 분에게 무려 1.6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총 3일에 걸쳐
5,000개의 물품을 정성스럽게 포장한 후,
독립유공자 및 후손 500분의 가정으로
안전하게 배송해 드렸습니다.

배송이 완료된 후,
물품이 잘 전달되었는지, 물품은 마음에 드셨는지,
여름은 잘 보내셨을지 궁금했는데요.
존경과 감사 그리고 안부 인사를 드리고자
일부 가정에는 방문하여 직접 뵙고, 유선 연락을 진행했습니다.
"전해주신 물품 모두 귀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품 하나하나 심사숙고하여
선정하셨을 정성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누군가 잊지 않고
찾아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인데,
진심이 담긴 존경과 감사를 전해주시니 제가 더
고맙고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올여름도 걱정 없이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고마워요."


비록 직접 모든 분들을 뵙지는 못했지만,
전화로 들려오는 목소리에서는
모든 분들의 진심이 담겨있었는데요.
"내가 뭐라고 귀한 물품을 하나하나 준비해 주셨어요."
"모두 고마워요. 한국산업은행도 우양재단도 모두 건강하세요."
눈물을 흘리며 오히려 고맙다고 말씀해 주시는
독립유공자 및 후손분들의 말씀이
오래 잊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빌려 독립유공자 및 후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보셨나요?
한국산업은행 그리고 우양재단은
독립유공자 및 후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되새기며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우양재단은 앞으로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웃들의 곁에서
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우양재단 블로그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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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고마운 분들에게 드리는 마음
안녕하세요!
우양재단 후원 홍보팀입니다.
처서 매직✨만을 기다려왔던 올여름,
우리 곁에서 쉽게 물러나지 않았던
무더위 모두 잘 이겨내셨기를 바랍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2025년 8월 15일 광복절,
어느덧 광복 80주년을 맞았는데요.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자
한 기업에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
이번에 우양재단과 함께해 주신 기업은 바로-
한국산업은행 입니다!
한국산업은행은
소외계층에 대한 자원봉사, 교육, 문화 나눔 활동 등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및 후손들을 위한 여름 나기 지원 사업으로
총 500여 분에게 무려 1.6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총 3일에 걸쳐
5,000개의 물품을 정성스럽게 포장한 후,
독립유공자 및 후손 500분의 가정으로
안전하게 배송해 드렸습니다.
배송이 완료된 후,
물품이 잘 전달되었는지, 물품은 마음에 드셨는지,
여름은 잘 보내셨을지 궁금했는데요.
존경과 감사 그리고 안부 인사를 드리고자
일부 가정에는 방문하여 직접 뵙고, 유선 연락을 진행했습니다.
"전해주신 물품 모두 귀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품 하나하나 심사숙고하여
선정하셨을 정성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누군가 잊지 않고
찾아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인데,
진심이 담긴 존경과 감사를 전해주시니 제가 더
고맙고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올여름도 걱정 없이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고마워요."
비록 직접 모든 분들을 뵙지는 못했지만,
전화로 들려오는 목소리에서는
모든 분들의 진심이 담겨있었는데요.
"내가 뭐라고 귀한 물품을 하나하나 준비해 주셨어요."
"모두 고마워요. 한국산업은행도 우양재단도 모두 건강하세요."
눈물을 흘리며 오히려 고맙다고 말씀해 주시는
독립유공자 및 후손분들의 말씀이
오래 잊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빌려 독립유공자 및 후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보셨나요?
한국산업은행 그리고 우양재단은
독립유공자 및 후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되새기며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우양재단은 앞으로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웃들의 곁에서
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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