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재단 30주년 기념 장학증서 수여식

2025-09-17

| 장학 30주년 기념 수여식 |

111억 장학금으로 1만 1천명 청년과 함께한 30년



안녕하세요!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청년 곁에 머무는 우양재단입니다😊



청년의 꿈을 응원하며 함께 걸어온 우양재단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30년간 1만 1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111억 원의 장학금을





우양재단은 설립자

정의승 명예이사장님의

뜻에서 출발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이어가기 힘든

학생들을 돕기 위해,


1983년 ‘학산장학회’로 시작하여

1995년 법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초기에는 ‘열림장학재단’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다가,

2006년 ‘우양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학 제도를 마련해

활발히 지원한 결과,

2023년에는 누적 장학금이

1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우양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은

모든 장학생이 참여하는 대표 행사로,

매년 8월에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는

재단의 30주년을 기념해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는데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수여식은

마곡 NSP홀에서 열렸습니다.

얼핏 봐도 장소가 멋지지 않나요? ☺️


접수처에서 장학생들을 맞이하고,


간단한 다과도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장학생들이 점차

행사장을 채우고 있습니다.


행사 시작 전

서로 인사를 나누며

분위기를 풀고 있네요.


테이블별로 모여

질문카드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하며

가까워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일부러 대화하기 편하게

 3-4명씩 테이블을 구성했습니다.

어때요? 좀 가까워보이나요? :)


 재단 30주년을 기념하며

‘30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활동도 했습니다.


장학생들이 직접 쓴 편지를

유리병에 담아 간직할 수 있도록 준비했지요.



이어 재단의 천원 나눔 캠페인 ‘달걀천사’와

‘동행장학’을 소개했습니다.


⭐ 졸업생들과 함께하는

우양재단의 특별한 장학제도,

동행장학·아띠장학 ⭐


‘한 사람이라도 돕는 사람이 되자’는 슬로건 아래,

졸업생·재학생이 모은 후원금에

재단의 지원금을 더해

1학기에는 아띠 장학,

2학기에는 동행 장학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아띠 장학>은 장학생 선발에서 아쉽게 떨어졌지만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학생을 돕습니다.


<동행 장학>은 매년 수여식에서

“어떤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면 좋을까?” 에 대한

장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가장 많이 추천을 받은 분야를 지원합니다.


작년에는 치료비와 주거비 지원 장학생이 선발되었고,

올해 하반기에도 새롭게 선발될 예정입니다 :)



이어서

하반기 장학생 봉사 프로그램과

월 정기 봉사활동 계획도 안내했습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뒤,

본격적인 2부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수여식에는 많은 내빈께서 자리해 주셨습니다.


재단의 설립자이신 정의승 명예이사장님과

정유경 대표,

유정자·하진용·정혜림·김상덕 후원자,

최종문 전임 이사장,

한호연·백옥선 이사,

최효식·조중근 전 감사와 정성자 사모,

졸업생 후원자 대표 김민호 변호사와,

박윤·이형훈 졸업생이

함께해 주셔서 자리를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행사는 기도로 시작해,


재단 30년의 발자취를

영상과 발표 자료로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영상은 25년 마루 장학생인

임동주 학생이 제작해주었습니다.


재단 30주년을 축하하는

졸업생 인터뷰와 편지까지 담긴

의미 깊은 영상이었습니다.


재단 30년 역사의 첫 발걸음이셨던

설립자님께서 영상과 함께

무대로 올라와 장학생들을 향한

인사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장학생 선서와

장학증서 수여가 진행되었습니다.


내빈 분들이 직접

장학생들에게 찾아가

장학증서와 10만 원의 특별장학금,

그리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해 주셨습니다.


행사는 마침 기도와 단체사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장학생들이 돌아갈 때는

빈손으로 보낼 수 없는 법이죠.


샌드위치와 착즙주스를 나누며

내빈 및 직원들이 따뜻하게 배웅했습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우양재단이 걸어온 3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30년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장학생들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후원자와 내빈분들은 따뜻한 응원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재단은 청년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언제나 곁에 있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새겼습니다.

 

우양재단은

“한 사람이라도 더 돕는 사람이 되자”는

설립자의 뜻을 이어가며,

 

더 많은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양재단의 여정에

따뜻한 관심과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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