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한 해 열심히 달려온 우양재단 먹거리 네트워크(우양 먹네)의 마무리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우양 먹네는 476단체와 함께 했는데요, 이날에는 열세명의 선생님께서 함께해 주셨어요. 화사하고 따뜻한 겨울을 느끼게 해준 2025 먹거리 네트워크 마무리모임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번 모임에 참여하신 선생님 중에서는 작년 연말모임이나 경상모임에 참여하신 분들도 계셨어요. 이제 서로 아는 얼굴이다 보니 더 편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모임 시작 전, 자기소개 시간으로 물건에 담긴 자신의 이야기를 서로 나누었는데요. 사진, 무선이어폰 등 다양한 물건에 담긴 의미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서로에 대해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2025 먹네 돌아보기 - 사업
올해 먹네는 2월, 4월, 6월, 8월, 10월 총 5번의 공지에서 정말 다양한 90개의 사업이 진행되었어요.
- 2월 16개 / 4월 19개 / 6월 21개 / 8월 20개 / 10월 14개
모든 사업에서 총 신청 4,632회, 선정 3,226회로 약 70%의 선정률을 기록하였으며 결산금액은 약 2억 7천 7백만원이었습니다. 먹네 사업들은 큰 금액이 아니었지만, 이렇게 보니 큰 규모의 네트워크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올해 어떤 사업을 했는지, 반응이 가장 좋았던 사업과 의미있는 사업은 어떤 사업인지 조별로 나눈 후, 한 분씩 나와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통적으로 이야기하셨던 부분들은 먹네 사업이 특별했던 것은 단체 운영비로, 또 보조금으로는 지원할 수 없는 곳을 지원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점인데요. 그리고 먹네는 상대적으로 유연하게 운영되기에, 사각지대에서 보이지 않는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도와줄 방법이 없을 때. 먹네 사업에 선정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이지은 선생님 / 마리공동체 김동례 선생님

하상장애인복지관 주지현 선생님 / 성산종합사회복지관 박지수 선생님
| 2025 먹네 사업 - 열심 참여상
음으로는 올해 먹네 사업에 가장 열심히 참여해주신 단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올해 먹네 사업 선정 공동 1등은 총 29회에 빛나는 광주YWCA한빛타운(윤솔 선생님), 나눔과기쁨5824(전재성 선생님)입니다. 두 분 모두 이 날 함께하진 못하셨지만 광주모임과 부산모임에서 뵈었을 때 많은 이야기를 통해 우양 먹네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광주YWCA한빛타운 윤솔 선생님 / 나눔과기쁨5824 전재성 선생님

나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최윤정 선생님 / 내일여성쉼터 이지인 선생님
다음으로, 이날 참석하신 분들 중에서는 두 분에게 상을 드렸어요.
바로 작은 차이로 상위권에 위치하신 나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최윤정 선생님, 내일여성쉼터 이지인 선생님입니다! 사전에 알려드리지 않아 서프라이즈 시상이 되었는데요. 기뻐하시는 선생님을 보며 한 해 고생하신 선생님께 작은 성취감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답니다 ~ 이 두 분은 어떻게 하면 최대한 먹네를 참여하고 또 활용할 수 있는지 팁들도 나누어 주셨습니다. 예를 들어, 작업하는 모니터 화면에 먹네 주별 공지가 잘 보이게 해 놓는 것이라든지, 공지가 뜨면 주로 당직처럼 길게 일하는 월초에 집중헤서 최대한 신청작업을 한다는 것과 같은 의견들이었습니다.
| 2025 먹네 돌아보기 - 먹네 문학상 / 먹네 예술상
소모임, 작가/예술가클럽, 기후책 모임, 대구/부산/광주까지 세 번의 지방 모임 등 올해 우양 먹네는 이름이 먹거리 '네트워크'인 만큼 선생님들과 네트워킹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2025년이었습니다. 네트워킹에 참여해주신 선생님들께서 어떤 네트워킹에 참여해주셨고,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나누어주셨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먹네 안에서 작가클럽 / 예술가클럽 을 진행했었는데요!
매주 글과 그림을 공유하며 대단작가와 예술가로서의 능력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는 이 모임이 한 해동안 이어질 수 있는 큰 동력이 되었지요. 모두 좋은 작품들을 주셨지만, 특별히 좋은 글을 주신 분들께 먹네 문학상과 먹네 예술가상을 드렸습니다.
일터와 삶을 기반으로 진솔한 글을 적어주신 먹네 문학상 두 수상자 분들은 앞에서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본인의 글들을 낭독해주시기도 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글을 낭독 하며 눈물을 흘리시기도 하고, 어떤 분은 그 낭독되는 글에 본인의 아버지가 생각난다는 진솔한 감상을 전해주기도 햐셨어요.

복음양로원 오혜진 선생님 /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박일규 선생님
열여섯분이 참석했던 먹네 작가클럽에 더해서 여섯분 정도가 참가했던 먹네 예술가 클럽에서는 무척 활발한 소통과 작품활동이 있었는데요, 그 중 두 분을 선정해서 예술가 상을 드렸습니다. 안수경 선생님은 수준높은 수채화로, 김정대 선생님은 놀라울 정도의 정교하고 공이 들어가는 작품들을 보내주셔서 모두 깜짝 놀랐답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안수경 선생님(왼쪽 첫번째 그림)

작가클럽, 예술가 클럽에 참여하신
분들의 작품을 모아서 작은 전시회를 열었어요.
섬세하고 감각적인 작품들이 있으니
모임 공간이 더욱 업그레이드가 되었답니다.
천천히 구경해보세요~
| 2025 먹네 네트워킹 - 소모임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한수지 선생님 / 화성시재가노인돌봄센터 김대한 선생님
우양 먹네에서는 4년차 주제별 소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돕는 대상에 대한 모임이에요. 어르신, 아동과 청소년, 여성, 정신건강, 장애등으로 원하는 선생님들이 모여서 모임을 합니다. 전국적으로 단체가 있어서 온라인 기반이지만, 올해는 두 소모임에서 거리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친목도 다지고 주제에 대한 논의도 하고 봉사활동도 진행해주셨어요.
소모임 분야에서는 우수소모임으로 선정된 노인 소모임의 모임장이신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한수지선생님께서 발표해주셨는데요. 열정과 재미를 더한 B급감성(?)을 추구하는 선생님의 이야기가 매우 재밌고, 몰입감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올해는 서울에서만 모임을 한게 아니라 대구, 부산, 광주 이렇게 세 지방에서 모임을 해서 지방에 있는 먹네 단체들을 직접 찾아가서 만났어요. 먹네 4년차였던 올해 처음으로 한 활동이라서 의미 깊었습니다.
대구모임에 참여하셨던 화성시재가노인돌봄센터 김대한 선생님께서도 대구모임에 이어 마무리모임까지 참여하게 된 이야기를 나누어주셨습니다. 화성시재가노인돌봄센터는 이름에 화성이 들어가지만 법인명(화성시복지재단)에서 따온거라 사실 화성시가 아닌 대구에 위치해 있어요! 김대한 선생님은 다른 기관의 선생님을 만날 때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기에 이런 모임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2026년 네크워킹에 대한 희망사항도 받았습니다. OTT 등의 영화나 다큐를 보고 소감을 나누는 것에 대한 제안등이 있었고, 지역과 주제가 함께 공통으로 되는 분들이 모이고 싶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당연하지만 네트워킹은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진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네트워킹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상상해보는 먹네 2026

해밀도서관 이예은 선생님 / 해마을주간보호센터 유선우 선생님
내년이면 어느덧 5살이 되는 우양 먹네, 2026년에는 어떻게 성장하면 좋을지 함께 나누었습니다. 대표로 해밀도서관의 이예은 선생님, 해마을주간보호센터 유선우 선생님께서 2026년의 바램을 나눠주셨어요. 우양 먹네가 지금처럼 따뜻하고 소외된 대상자를 지원하면 좋겠고, 현장의 종사자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양한 의견을 주셨는데, 선생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먹네가 되길 기대하고 있어요. 2026년에는 한 뼘 성장한 먹네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해주세요!

마지막 읽고 싶은 책을 선물하며 진심이 담긴 감사 인사를 한 분 한 분 적어드렸어요. 네 잎 클로버도 넣었어요. 다가오는 새해 선생님 한 분 한분의 삶에 행운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요.
그리고 한 해 먹네에서, 그리고 본인의 삶에서 최선을 다한 여정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날들을 응원하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선생님, 먹네에서 함께하여 반가웠고,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만나자는 인사를 함께 하며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바쁘디 바쁜 연말 멀리 멀리서 오신분도 있었는데 정말 만나서 반가웠어요.

2025년 한 해 열심히 달려온 우양재단 먹거리 네트워크(우양 먹네)의 마무리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우양 먹네는 476단체와 함께 했는데요, 이날에는 열세명의 선생님께서 함께해 주셨어요. 화사하고 따뜻한 겨울을 느끼게 해준 2025 먹거리 네트워크 마무리모임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번 모임에 참여하신 선생님 중에서는 작년 연말모임이나 경상모임에 참여하신 분들도 계셨어요. 이제 서로 아는 얼굴이다 보니 더 편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모임 시작 전, 자기소개 시간으로 물건에 담긴 자신의 이야기를 서로 나누었는데요. 사진, 무선이어폰 등 다양한 물건에 담긴 의미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서로에 대해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2025 먹네 돌아보기 - 사업
올해 먹네는 2월, 4월, 6월, 8월, 10월 총 5번의 공지에서 정말 다양한 90개의 사업이 진행되었어요.
- 2월 16개 / 4월 19개 / 6월 21개 / 8월 20개 / 10월 14개
모든 사업에서 총 신청 4,632회, 선정 3,226회로 약 70%의 선정률을 기록하였으며 결산금액은 약 2억 7천 7백만원이었습니다. 먹네 사업들은 큰 금액이 아니었지만, 이렇게 보니 큰 규모의 네트워크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올해 어떤 사업을 했는지, 반응이 가장 좋았던 사업과 의미있는 사업은 어떤 사업인지 조별로 나눈 후, 한 분씩 나와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통적으로 이야기하셨던 부분들은 먹네 사업이 특별했던 것은 단체 운영비로, 또 보조금으로는 지원할 수 없는 곳을 지원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점인데요. 그리고 먹네는 상대적으로 유연하게 운영되기에, 사각지대에서 보이지 않는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도와줄 방법이 없을 때. 먹네 사업에 선정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이지은 선생님 / 마리공동체 김동례 선생님
하상장애인복지관 주지현 선생님 / 성산종합사회복지관 박지수 선생님
| 2025 먹네 사업 - 열심 참여상
음으로는 올해 먹네 사업에 가장 열심히 참여해주신 단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올해 먹네 사업 선정 공동 1등은 총 29회에 빛나는 광주YWCA한빛타운(윤솔 선생님), 나눔과기쁨5824(전재성 선생님)입니다. 두 분 모두 이 날 함께하진 못하셨지만 광주모임과 부산모임에서 뵈었을 때 많은 이야기를 통해 우양 먹네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광주YWCA한빛타운 윤솔 선생님 / 나눔과기쁨5824 전재성 선생님
나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최윤정 선생님 / 내일여성쉼터 이지인 선생님
다음으로, 이날 참석하신 분들 중에서는 두 분에게 상을 드렸어요.
바로 작은 차이로 상위권에 위치하신 나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최윤정 선생님, 내일여성쉼터 이지인 선생님입니다! 사전에 알려드리지 않아 서프라이즈 시상이 되었는데요. 기뻐하시는 선생님을 보며 한 해 고생하신 선생님께 작은 성취감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답니다 ~ 이 두 분은 어떻게 하면 최대한 먹네를 참여하고 또 활용할 수 있는지 팁들도 나누어 주셨습니다. 예를 들어, 작업하는 모니터 화면에 먹네 주별 공지가 잘 보이게 해 놓는 것이라든지, 공지가 뜨면 주로 당직처럼 길게 일하는 월초에 집중헤서 최대한 신청작업을 한다는 것과 같은 의견들이었습니다.
| 2025 먹네 돌아보기 - 먹네 문학상 / 먹네 예술상
소모임, 작가/예술가클럽, 기후책 모임, 대구/부산/광주까지 세 번의 지방 모임 등 올해 우양 먹네는 이름이 먹거리 '네트워크'인 만큼 선생님들과 네트워킹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2025년이었습니다. 네트워킹에 참여해주신 선생님들께서 어떤 네트워킹에 참여해주셨고,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나누어주셨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먹네 안에서 작가클럽 / 예술가클럽 을 진행했었는데요!
매주 글과 그림을 공유하며 대단작가와 예술가로서의 능력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는 이 모임이 한 해동안 이어질 수 있는 큰 동력이 되었지요. 모두 좋은 작품들을 주셨지만, 특별히 좋은 글을 주신 분들께 먹네 문학상과 먹네 예술가상을 드렸습니다.
일터와 삶을 기반으로 진솔한 글을 적어주신 먹네 문학상 두 수상자 분들은 앞에서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본인의 글들을 낭독해주시기도 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글을 낭독 하며 눈물을 흘리시기도 하고, 어떤 분은 그 낭독되는 글에 본인의 아버지가 생각난다는 진솔한 감상을 전해주기도 햐셨어요.
먹네 문학상 : 복음양로원 오혜진 선생님,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박일규 선생님
복음양로원 오혜진 선생님 /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박일규 선생님
열여섯분이 참석했던 먹네 작가클럽에 더해서 여섯분 정도가 참가했던 먹네 예술가 클럽에서는 무척 활발한 소통과 작품활동이 있었는데요, 그 중 두 분을 선정해서 예술가 상을 드렸습니다. 안수경 선생님은 수준높은 수채화로, 김정대 선생님은 놀라울 정도의 정교하고 공이 들어가는 작품들을 보내주셔서 모두 깜짝 놀랐답니다.
먹네 예술가상 :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안수경 선생님, 경산시재가노인복지센터 김정대님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안수경 선생님(왼쪽 첫번째 그림)
작가클럽, 예술가 클럽에 참여하신
분들의 작품을 모아서 작은 전시회를 열었어요.
섬세하고 감각적인 작품들이 있으니
모임 공간이 더욱 업그레이드가 되었답니다.
천천히 구경해보세요~
| 2025 먹네 네트워킹 - 소모임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한수지 선생님 / 화성시재가노인돌봄센터 김대한 선생님
우양 먹네에서는 4년차 주제별 소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돕는 대상에 대한 모임이에요. 어르신, 아동과 청소년, 여성, 정신건강, 장애등으로 원하는 선생님들이 모여서 모임을 합니다. 전국적으로 단체가 있어서 온라인 기반이지만, 올해는 두 소모임에서 거리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친목도 다지고 주제에 대한 논의도 하고 봉사활동도 진행해주셨어요.
소모임 분야에서는 우수소모임으로 선정된 노인 소모임의 모임장이신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한수지선생님께서 발표해주셨는데요. 열정과 재미를 더한 B급감성(?)을 추구하는 선생님의 이야기가 매우 재밌고, 몰입감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올해는 서울에서만 모임을 한게 아니라 대구, 부산, 광주 이렇게 세 지방에서 모임을 해서 지방에 있는 먹네 단체들을 직접 찾아가서 만났어요. 먹네 4년차였던 올해 처음으로 한 활동이라서 의미 깊었습니다.
대구모임에 참여하셨던 화성시재가노인돌봄센터 김대한 선생님께서도 대구모임에 이어 마무리모임까지 참여하게 된 이야기를 나누어주셨습니다. 화성시재가노인돌봄센터는 이름에 화성이 들어가지만 법인명(화성시복지재단)에서 따온거라 사실 화성시가 아닌 대구에 위치해 있어요! 김대한 선생님은 다른 기관의 선생님을 만날 때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기에 이런 모임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2026년 네크워킹에 대한 희망사항도 받았습니다. OTT 등의 영화나 다큐를 보고 소감을 나누는 것에 대한 제안등이 있었고, 지역과 주제가 함께 공통으로 되는 분들이 모이고 싶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당연하지만 네트워킹은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진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네트워킹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상상해보는 먹네 2026
해밀도서관 이예은 선생님 / 해마을주간보호센터 유선우 선생님
내년이면 어느덧 5살이 되는 우양 먹네, 2026년에는 어떻게 성장하면 좋을지 함께 나누었습니다. 대표로 해밀도서관의 이예은 선생님, 해마을주간보호센터 유선우 선생님께서 2026년의 바램을 나눠주셨어요. 우양 먹네가 지금처럼 따뜻하고 소외된 대상자를 지원하면 좋겠고, 현장의 종사자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양한 의견을 주셨는데, 선생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먹네가 되길 기대하고 있어요. 2026년에는 한 뼘 성장한 먹네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해주세요!
마지막 읽고 싶은 책을 선물하며 진심이 담긴 감사 인사를 한 분 한 분 적어드렸어요. 네 잎 클로버도 넣었어요. 다가오는 새해 선생님 한 분 한분의 삶에 행운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요.
그리고 한 해 먹네에서, 그리고 본인의 삶에서 최선을 다한 여정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날들을 응원하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선생님, 먹네에서 함께하여 반가웠고,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만나자는 인사를 함께 하며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바쁘디 바쁜 연말 멀리 멀리서 오신분도 있었는데 정말 만나서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