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우양재단 기자단 4기의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모두 첫 만남이라 어색했지만 각종 프로그램들과 뒤풀이에서 아이스 브레이킹을 쉽게 할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푸드스마일즈 기자단과 함께할 활동들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첫 만남

발대식 첫째 날에는 각자 준비해온 자기소개로 한 해 동안 같이 활동하게 될 푸드스마일 기자단원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다음, 다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강의 두 개를 들었는데요, 첫 번째 강의는 ‘먹거리 정의’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먹거리 정의’는 모든 사람이 경제적 상황에 상관없이 양질의 먹거리를 공급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먹거리 정의에 대한 강의는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이라는 우양재단의 사업기조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영상 촬영과 편집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자단 모두 열심히 강의를 듣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아무래도 첫 날이라 그런지 뒷모습만 봐도 조금 어색해보이죠?
어색한 시간, 그 후…

둘째 날에는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스킬을 주제로 한 강의들을 들었습니다. 이 날 강의에서는 앞으로 푸드스마일 기자단이 기사를 쓸 때 필요한 사진 촬영 및 편집 방법과 기사 작성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중, 각자 팀별로 콘셉트 사진을 찍어오는 미션이 있었는데, 이 미션이 팀원끼리 서로 친해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 날 현 탈북팀의 팀장인 박준호 군이 열심히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되었네요.


강의가 모두 끝난 후, 푸드스마일즈 기자단은 '독거노인', '모자가정', '농어촌', '탈북'이라는 4가지 주제로 팀을 정해 각 팀별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 회의에서는 팀별로 앞으로 한 해 동안 작성할 기사의 연간 계획을 세웠습니다. 눈을 반짝이며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있는 푸드스마일즈 기자단의 모습이 보여서 담당자는 벌써부터 마음이 든든했답니다.^^
작년보다 더 다양해진 주제와 늘어난 팀의 수만큼 올 해 더욱 풍성해진 기자단의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올 한 해 우양재단의 각종 소식들과 다양한 기획기사들로 찾아올 푸드스마일즈 기자단을 기대해 주세요!
지난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우양재단 기자단 4기의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모두 첫 만남이라 어색했지만 각종 프로그램들과 뒤풀이에서 아이스 브레이킹을 쉽게 할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푸드스마일즈 기자단과 함께할 활동들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첫 만남
발대식 첫째 날에는 각자 준비해온 자기소개로 한 해 동안 같이 활동하게 될 푸드스마일 기자단원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다음, 다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강의 두 개를 들었는데요, 첫 번째 강의는 ‘먹거리 정의’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먹거리 정의’는 모든 사람이 경제적 상황에 상관없이 양질의 먹거리를 공급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먹거리 정의에 대한 강의는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이라는 우양재단의 사업기조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영상 촬영과 편집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자단 모두 열심히 강의를 듣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아무래도 첫 날이라 그런지 뒷모습만 봐도 조금 어색해보이죠?
어색한 시간, 그 후…
둘째 날에는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스킬을 주제로 한 강의들을 들었습니다. 이 날 강의에서는 앞으로 푸드스마일 기자단이 기사를 쓸 때 필요한 사진 촬영 및 편집 방법과 기사 작성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중, 각자 팀별로 콘셉트 사진을 찍어오는 미션이 있었는데, 이 미션이 팀원끼리 서로 친해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 날 현 탈북팀의 팀장인 박준호 군이 열심히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되었네요.
강의가 모두 끝난 후, 푸드스마일즈 기자단은 '독거노인', '모자가정', '농어촌', '탈북'이라는 4가지 주제로 팀을 정해 각 팀별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 회의에서는 팀별로 앞으로 한 해 동안 작성할 기사의 연간 계획을 세웠습니다. 눈을 반짝이며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있는 푸드스마일즈 기자단의 모습이 보여서 담당자는 벌써부터 마음이 든든했답니다.^^
작년보다 더 다양해진 주제와 늘어난 팀의 수만큼 올 해 더욱 풍성해진 기자단의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올 한 해 우양재단의 각종 소식들과 다양한 기획기사들로 찾아올 푸드스마일즈 기자단을 기대해 주세요!